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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2차전지 재활용, 재사용 시장에 관한 기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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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2차전지 재활용, 재사용 시장에 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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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가 높기는 하군요. 전기자동차값이 비싼 이유는 버터리가 비싸서라던데, 차 한 대분 배터리를 분해해 나오는 가치있는 금속은 고작 백 만원어치 정도라니.


5년 뒤 열리는 15조 시장… 폐배터리서 금맥 캔다

올해부터 폐배터리 본격 발생… 현대차·SK이노 등 문제 해결 동참

머니투데이 2020.9.25

전기차 배터리는 초기 용량이 70% 이하로 감소하면 주행거리가 감소하고 충전 속도도 느려져 교체해야 하며 교체주기는 대략 5~10년 정도다. 국내에서 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된 시점이 2015년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부터 폐배터리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셈이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폐배터리 배출규모가 올해 159개(38톤)에서 ▲2025년 8321개(1976톤) ▲2029년 7만8981개(1만8758톤)로 폭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 SK이노베이션은 희소금속회수

- LG화학도 폐배터리를 수거해 새 배터리를 만드는... 폐지재활용같은 생각인 듯.

- 현대자동차는 한수원과 OCI와 협력해한수원의 국내 발전소에 배터리 ESS, OCI가 건설하는 해외 대단위 발전소에 비터리 ESS를 시범설치해보려 한다고 합니다. 


이차전지 ESS는 석탄화력발전소와 LNG화력발전소의 배출가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력수요가 발생하면 가장 빨리 가동하는 게 중요한데, 요즘은 석탄발전소도 LNG처럼 빠르게 만든 기술이 나왔고 미세먼지를 회수해서 줄이는 기술도 나왔죠. 그리고 둘 다 빨리 가동해 출력을 올릴수록 그동안 미세먼지가 많이 나옵니다. (LNG도 만만치 않죠  간헐적으로 운용하면 몇 배로 나오기도 한다던가) 만약 배터리 ESS가 있어서 그 준비시간을 늘려주면 그만큼 미세먼지는 덜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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