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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노트북이 사양세인가요? 본문

모바일, 통신/태블릿, 이북, PDA, 노트북, 넷북 등

혹시 노트북이 사양세인가요?

180도 힌지에 더해서, 이제는

태블릿과 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오는 모양이군요.

키보드를 뗐다 붙였다하고, 화면을 접었다 폈다 하고..


기사 자체는 별볼일 없습니다. 몇 개 회사의 새 놋북을 홍보하는 PPL같은 이야기.

https://www.etnews.com/20201013000179

(흠. 전자신문.. 범위지정안되게 꼼수를 부려놨군요. 그리스멍키를 써야겠네요.)

키보드분리형 놋북

키보드부분이 스크린키보드인 놋북


문제는 1kg이 넘어가면 태블릿치고는 너무 무겁다는 겁니다. 그래서, 태블릿을 대용할 수는 없고, 노트북의 확장이라는 쪽에서 한계를 가질 겁니다.


다만, 16:10화면을 긴 변을 맞대고 2개 붙이면 16:20 (= 4:5) 화면이 됩니다.

대각선은 18.86에서 25.61이 되고요. 확실히 커지죠.

그런 점에서 쓸모는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터치스크린이라야 하니 값은 제일 비싼 태블릿보다 더 비싸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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