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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SU750 1TB SSD 제품정보 메모 본문

컴퓨터 부품별/SSD

ADATA SU750 1TB SSD 제품정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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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캐시메모리가 없는 컨트롤러를 사용한 저가형 SSD 종류.
ADATA는 고급형도 만들지만 이 회사의 저가형 플래시메모리제품군(SSD, USB메모리, microSD카드)는 업계대표브랜드들대비 잘 고장난다는 평이 있다.

요즘 시장에 나온 SSD 중 아랫등급 모델 특징인 디램리스DRAM-less 라고 해서, 컨트롤러 외부에 별도로 1GB정도 달려야 끝까지 제 성능이 나올 거라는 버퍼용 메모리가 없고, 이 제품이 사용한 리얼텍 컨트롤러에는 32MB정도 내부메모리가 있다고 한다. 단 이걸 두고 디램이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주의.

이 드라이브의 캐싱방식은, SSD의 1TB용량 중 사용자가 저장공간으로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를 자동으로 SLC모드 케시메모리로 할당해 사용한다고 한다. 검색해 나온 글 중 하나를 보면, 그런 이유로 한 1/3 정도를 채울 때까지는 쌩쌩하고, 용량을 채워갈수록 느려져서 최후에는 한 15년 전 하드디스크수준까지 떨어지고 그때는 그래프상 중간중간 대기?프리징비슷한? 것도 있다나. 그래서 오버 프로비저닝 영역을 만들거나 그 개념으로 넉넉히 남기고 사용하는 게 좋다는 듯.[각주:1] 어느 시점부터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게 쓰기속도만 그런 게 아니라 읽기속도에도 영향을 주는지 여부가 궁금하다. (저가형에선 사실 이 정도는 다른 선택지가 없으면 감수하고 쓰는 거고, 고장나서 데이터를 잃을 확률이 더 중요하다)


https://quasarzone.com/bbs/qf_storage/views/42027

 

ADATA Ultimate SU750 SSD 질문드립니다 ㅠㅠ > SSD/HDD/USB | 퀘이사존

하드웨어, 게임, 취미 활동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커뮤니티

quasarzone.com


https://www.anandtech.com/show/15138/the-adata-ultimate-su750-1tb-ssd-review

 

The ADATA Ultimate SU750 1TB SSD Review: Realtek Does Storage, Part 1

Realtek may only be a household name for particularly nerdy families, but their chips are everywhere in the PC industry. They are best known for their near-ubiquitous audio codecs and for their networking chips. Their products are usually not known as the

www.anandtech.com

위 아난드텍 리뷰는 상당히 자세하다. 같은 회사의 상위라인업인 XPG시리즈(SX8200 등)(M2슬롯에 끼우는 NVMe일 걸 아마)는 최상위결과를 뽐내는 데 반해 이 SU시리즈는, 전반적인 면에서 바닥을 기는 게 인상적이다. 특히, 백그라운드 작업이 많고, 많은 작업을 시키면 시킨 일(복사, 이동 등 쓰기작업)을 끝내고 나서 내부적으로 (ㄴㅁ위키의 ADATA항목에 나오는 이 방식 설명에 따르면 웨어 레벨링이나 가베지 콜렉션 등을 고작 32MB짜리 캐시램과 그걸 보충하는 미사용공간 TLC를 가지고) 처리하느라, 시간을 엄청 잡아먹는단[각주:2] 말이 나온다. 여기서 궁금한 점... 만약 그런 후처리를 하는 과정에 컴퓨터 본체가 불안정해서 블루스크린이 나거나 하드리셋되면 SSD쪽에서는 어떻게 하지? 그 상태로 얼음! 했다가 컴퓨터를 다시 켜면 하던 작업 재개하나?
전체적인 인상은, 외장SSD용 OEM으로 들어갈 값싼 놈, 빼내서 쓰고 싶지는 않은 놈 정도?
● 위 벤치의 단점: 연속해 몇 GB를 복사할 때 캐시가 다해 전송속도가 팍 느려지는지는 그래프가 없다.

https://www.tomshardware.com/reviews/adata-su750-ssd,6316-2.html

 

Adata Ultimate SU750 SATA SSD Review: Not Quite The Ultimate SSD

Adata’s Ultimate SU750 has decent performance for a SATA drive, but it slurps power and competitors give you a lot more for the same price.

www.tomshardware.com

 

https://www.tomshardware.com/

 

이 탐스하드웨어 리뷰에는 그래프가 나온다. 읽을 때 조심. 앞서 아난드텍벤치와 마찬가지로, 50GB를 복사하는데 (캐싱공간이 많을텐데도) 상대적으로 낮은 결과, 여기서는 141MB/s 를 보여주었다. (마이크론 MX500과 삼성 860 QVO의 사이에 있고, 마이크론 BX500보다는 훨씬 나아서 3배다)

https://www.legitreviews.com/adata-ultimate-su750-1tb-sata-iii-ssd-review_218095/9

 

ADATA Ultimate SU750 1TB SATA III SSD Review - Legit Reviews

If you are looking for a 2.5-inch SATA III SSD the ADATA Ultimate SU750 is one of the many drive series that you'll find widely available on the market.

www.legitreviews.com

이 리뷰는 여러 간단벤치프로그램 실행결과를 모았다. 실제 파일복사테스트는 30기가짜리 파일을 썼다. 그런데 그래프는 다 나오지 않았고 제품의 단점을 가린단 느낌이 좀.

http://m.danawa.com/product/product.html?code=7658254&cateCode=112760

 

[다나와] ADATA Ultimate SU750 (1TB)

최저가: 116,990원, 현금최저가: 137,500원

m.danawa.com

이건 다나와 상품정보다. 캐시 동작방식과 한계에 대한 댓글이 보인다. 영상 링크는 아래:
https://youtu.be/6GbJAIe6Dp8


2019년 봄쯤 국내에 출시되어 각 사이트에 소개글, 체험리뷰 등이 올라온 게 검색된다.

http://playwares.com/userreview/57354530

 

회원리뷰 - 진보한 가성비 SSD ADATA Ulitmate SU750

  SSD가 보편화되면서 이제 HDD대신 SSD를 저장용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m.2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2.5인치 SSD들이 게임용은 물론 저장용으로도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성

playwares.com

256G짜리 모델. 90%이상 채우고 더티 테스트.

읽을 만한 댓글이 많은 모 핫달게시판글.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pomppu&no=368888

 

[롯데ON] ADATA Ultimate SU750 SSD 1TB 역대최저가 ( 82,370원 / 2,500원. 오너스 무료 )

나름(?) 컴지식은 있다고 생각하면서 뽐질하는 1인입니다. 노트북살지 데탑살지 아직도 고민하고있기도 하

m.ppomppu.co.kr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ppomppu&no=334497

 

[11번가] ADATA Ultimate SU750 1TB SSD 예약구매 (99,900원/무료) D램 정보추가

http://deal.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6069863

m.ppomppu.co.kr

ㅡ 디램캐시가 없는 제품군 등급
ㅡ ADATA의 SU시리즈 SSD는 잘 고장남. 데이터 보관용으로는 윽. XPG시리즈는 평이 좋음.
ㅡ 여러 제약을 감수하고 여유공간을 비워가며 쓸 메리트가 있는가? M2 슬롯이 있는 메인보드라면 이거사지말고 약간 더 주고 같은 회사의 XPG를 사라. SATA커넥터밖에 없는 보드라면 데이터 손실 리스크가 삼성, 마이크론, 인텔, 웬디, 샌디같은 브랜드제품보다 꽤 높은 걸 알아둘 것.


단점
ㅡ 고장률 루머. 원래 저런 게시판에는 피본 사람이 글쓰고 잘 사용하는 사람은 안 쓰기 마련이긴 하지만, 마이너는 마이너라. 1테라짜리니 백업도 편하지는 않고 데이터를 날린다면 문제가 커짐.
ㅡ 같은 쇼핑몰 상품에, 평이 훨씬 좋은 모델 1TB짜리가 세일가 12만원 정도. 만약 컴퓨터가 구형이 아니라서 이걸 끼울 슬롯이 있다면, 둘 중에서는 이게 나을 것 같은데..
ㅡ 만약 원활하게 쓰기 위해 몇백 GB를 남겨야 한다면, 그 공간은 용량이 급할 때 가끔 채워쓰는 의미밖에 없다면, 그보다 용량적은 SSD를 구입한 셈이 되고 그건 가성비가 떨어지는 게 아닐까. 그만큼의 용량을 확보한다셈치고 같은 브랜드의 SX8200이나 그 등급에서 MX500 등을 고르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 

장점.
ㅡ 세일가 8만원대에 올라온 엄청난 가격.
ㅡ 용량채워가면 느려지는 거.. 그 자체는 가깡(가격대성능비 깡패)으로 커버가 되는데
ㅡ 좀 느린 건 저성능기계나 적당한 용도로 쓰면 그만아닐까.
ㅡ 평이니 성능이니 됐고 이번 블랙 프라데이때 만약 /브랜드 상관없이/ 값싼 1테라짜리 SSD나 외장SSD를 해외직구할 생각이었다면 별다를 거 있을까. 그걸 노린 딜처럼 느껴졌다. :) 게임용이나 하이엔드급 딜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아니겠지만.

  1. 오버 프로비저닝아니 빈 공간을 남기는 게 좋다는 얘기 자체는 성능과 수명을 위해 다른 SSD도 권장했고 요즘도 그렇지 싶지만, 이 글에서 다루는 모델은 권장을 넘는다는 거. 읽으면서 든 생각은, 옛날 1.44MB플로피디스크의 RAW 저장공간이 2MB였지 않았나하는 이야기. 컨트롤러를 4채널아닌 2차절 디램리스로 줄여 라인업을 구별하고, 메모리는 영혼까지 끌어낸 용량. [본문으로]
  2. 전기도 다른 ssd보다 더 먹는다는데, 원래 ssd가 먹는 전기가 적어서 이건 뭐, 값싸니 일반 소비자용으론 봐준다고 넘어가도 되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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