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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울특별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업체 제품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 산업

2021년 서울특별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업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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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서울특별시 햇빛지도사이트.

 

업체는 여러 곳입니다만, 사용하는 모듈과 인버터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해 패널은 325~335와트짜리군요. 

서울시 지원금이 늘었는지 2~3장을 달아도 1장당 자비부담금이 비슷하게 나오는 업체도 있네요. (그런데, 지침이 반대로 돌아가지 않는 전기계량기라면 낮에 소비하는 양보다 더 많이 발전해봐야 가계에는 도움이 안 됩니다)

그리고 어느 업체 설명을 보니, "자부담금 = 제품가격 - 시보조금 (자치구 보조금 5만원을 지원받을 경우 자부담금은 더 낮아짐)" 이런 말도 있는 걸 보면, 서울시에서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때 드는 자기부담비용은 꽤 싼가 봅니다. 그럼 지원금받을 수 있고 설치할 공간이 있으면 다다익선?

 

태양광패널 가로세로 길이는 대략 1.7미터 x 1미터입니다. 프레임은 시공업체들이 짜마출 테니까 실제로는 이보다 여유가 필요할 것 같네요.

Q.PEAK DUO-G5 325
SN325M-37
SN330M-37
LG335NIC-V5

 

인버터
SOLAGE 400
LM345KS-B2
HSPV-K360
HSPV-K700
S37K
MI-350
HDMI300A

저 표에는 빠진 것이 있는데, 보증기간입니다.

서울시 제품정보를 보면, 올해 사용되는 패널은 보증기간이 제품따라 10~25년이군요.

인버터는 대부분이 5년이고 일부 모델이 12년입니다.

그런데, 보증기간, 인증연도, 정격효율을 동일 모델명에 대해 설비업체마다 다르게 표시해놓은 데가 여럿 보이는데, 시에서 올린 표는 그걸 그대로 적었어요. 그래서 잘 모르겠습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모델명을 가지고 제조회사 웹사이트라도 뒤져야겠군요.

 

설치 업체는 업체명을 구글검색해 사람인같은 데 나온 정보를 보고 참고하세요. 업력이 긴 곳은 이쪽 일만 거의 9년인 곳도 있습니다. 4~5년 전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무슨 생협 이런 데는 전문성이 떨어지고 보증같은 것도 큰 의미없다고 보면 될 겁니다. 그 업종에서 언제까지 일할 지도 모르고. 업력이 긴 전기공사전문업체쪽이 믿을 만합니다. 그리고, 구글이나 네이버검색해 나오는 업체들 보면, 상호나 웹사이트 이름을 마치 서울시 공식 상담창구인 양 만들어놓은 데가 여러 군데 보입니다. 무슨 센터라거나 .or 도메인을 쓰거나 등. 뭐, 자치단체에 공급업체로 등록했으면 그런 의미에서 공식은 공식이겠지만, 웹페이지 레이아웃을 마치 공공사이트느낌나게 만들고 정책홍보내용도 올려놔서, 사이트 정보를 보기 전에 착각했길래 적어보는 얘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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