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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 보급에 관한 기사 몇 개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전기 오토바이 보급에 관한 기사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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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기사에서 시작. 타타의 나노보다 전기릭샤가 미래? ^^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5339

저가 전기오토바이 봇물, 신흥국 친환경·싼 연료비붐 예고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홍석윤 기자] 저렴한 가격의 오토바이와 스쿠터가 향후 10년 이내에 세계 도로를 점령하는 최대의 교통 수단이 될 것이며, 그 붐은 전기 오토바이가 이끌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

www.econovill.com

중국과 인도에서 대인기. 보조금을 안 줘도 2천달러밑으로 나옴. 2030년쯤 되면 도시화된 지역에서 출퇴근, 배달같은 생활용도로는 내연기관오토바이가 없어질 것.

2019년에 대박이었던, 실구매가 64만원[각주:1]짜리 전기오도방.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02742931

'가성비甲' 전기 오토바이 질주…보급 속도 전기車 추월

'가성비甲' 전기 오토바이 질주…보급 속도 전기車 추월, 보조금 받으면 최저 64만원에 구입 충전 간편 "저렴해서 두대씩 뽑기도" 새 전기 맞은 전기 오토바이

www.hankyung.com

지금은 보조금정책이 무조건 자비부담 절반 이상이던가로 바뀌어서 그때 가격으로는 국내제조유통사 어디도 안(못) 내는 듯.

올해 나온 것 중에 눈에 띈 게,
시엔케이 듀오와 대림 재피 둘의 2021년형 모델이, 정부보조금을 받은 다음 자기부담금 150만원으로 마춰져 있다. "출고가 280만원대 - 보조금 130만원대 = 실구입비 150만원"이라는 식.


몇 젼 전보다 전기오토바이의 값이 오른 건, 정부가 보조금을 줄이고 있는 것. 그리고, 한편 배터리 용량이 커졌고 모터 출력도(명목상으로는) 커졌기 때문. 주행거리가 위 기사 녀석의 약 2배짜리도 요즘 나옴. 전기이륜차의 1회충전 주행거리가 중요한 이유는,
https://www.ytn.co.kr/_ln/0103_202012062213032635

"구입해도 충전소가 없어요"...불편함 감수하고 타는 전기 오토바이

[앵커]친환경 전기 오토바이는 매연도 없고 저렴한 전기료...

www.ytn.co.kr

공공충전소에 전기이륜차용 충전장비는 없으니까.
40~80km는 개인 출퇴근용, 레저용, 장보기나 마실용으로는 충분하지만, 이륜차의 큰 수요처인 배달용으로은 부족. 등판력이 많이 좋아졌다지만 엔진바이크에 비해서는 보장할 수준이 아니고, 전기사륜차와 달리 회생제동장치가 있다고 광고하는 보급형 전기오도방은 못 봤음.[각주:2]



  1. 페달보조[PAS]형 전기자전거보다 싼 값. 대신 자전거는 번호판과 보험이 필요없지만. [본문으로]
  2. 저가형일수록 엔진바이크 차대나 보급형 차대에 단가싸게 구현하는 게 우선인 듯. 그게 싸고, 다년간의 차량제작경험이 없는 신규업체도 트러블이 없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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