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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위스키 증류소를 차린 사람 이야기(기사)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국내에서 처음으로 위스키 증류소를 차린 사람 이야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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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개척자네요. 빚든 담든 술을 만들어내는 건 술맛본 사람의 로망일 겁니다. 지금 술을 즐기고 있든 이미 폐주해서 흠향하는 처지가 됐든 말이죠.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105130886b

“국산 토종 첫 위스키 해외 수출 완판...수제 맥주처럼 주세법 개선돼야”

“국산 토종 첫 위스키 해외 수출 완판...수제 맥주처럼 주세법 개선돼야”, 김정우 기자, 도정한

magazine.hankyung.com

ㅡ 쓰리소사이어티스 증류소(경기 남양주) 도정한 대표
ㅡ 2014년 수제맥주 더핸드앤몰트 창업 이력.

ㅡ 기존 국내브랜드 위스키는 모두 원액을 들여와 만드는 것(코카콜라처럼??). 그래서, 한국을 대표하는 맛을 내는 원액을 국내에서 만들어보자는 시도.

ㅡ 위스키는 맥주와 달리 1년 이상 숙성해야 팔 수 있는 물건이 나오는데, 국내 주세법상 위스키 내수시장은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 처음부터 한류에 편승해 해외시장을 목표로 기획.

ㅡ 지금은 첫 시도라 수입 맥아와 수입 오크통을 쓴다는데 세계시장에서 위스키 주류 분류에 시비걸리지 않고 품질을 합격받는 게 목표인 듯. 잘 되면 그때부터는 한국 토산이라 내세울 수 있을 재료를 써서 만들어보겠다고.


♤ 검색어: 술, 기호식품, 증류주, 위스키, 소규모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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