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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9.15. 0시기준)/:/ 2079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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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9.15. 0시기준)/:/ 20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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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분석 외, 주간 확진자집계와 변이바이러스 분석 등이 들어가는 요일이고, 잔여백신정책 등이 나온 날입니다.
모두 더하면 너무 길어서, 그 내용은 분리해 다른 글에 정리합니다. 큰 변화는 없어보입니다.

일간집계.. 다시 이천 명대가 됐네요.


개요


확진자와 사망자

서울경기인천충남이 확 늘었습니다.

정부는 이 건으로는 불법체류외국인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며, 추적을 염려하는 걸 고려해 얀센백신같이 1회맞는 백신접종가능하다고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10월 초까지 이대로 조입니다.


예방접종 진척상황

공급만 충분하면 하루 160만까지도 피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최근 증명했습니다.

이제 10월부터 시작될 인플루엔자 백신과의 접종간격 문제가 이슈가 된 상태. 75세 이상인 분들은 일찍 접종해서 이제 독감백신을 바로 맞아도 되지만, 그 아래 연령대인 70세까지던가?는 늦봄에 백신이 부족해 못 맞고 뒤로 밀린 분들이 꽤 있어서, 아직 2차접종을 맞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23가 폐렴백신접종도 있는데 이건 10월시작이 아니고 연중 상시 하고 있으니.)


그런데, '공장식'으로 맞히다 보니 실수가 늘기도 했고 이건 일정부분 어쩔 수 없죠. 여기에 대해, 실수하면 비용을 안 주겠다며 채찍을 든 정부의 공무원식 대응은 정말 구시대적이었습니다.

잔여백신폐기문제 외 보관실수로 인한 백신폐기문제도, 대부분의 의료기관이 비용때문에 의료용이나 연구용이 아닌 가정용 냉장고를 사용한다 하니 신뢰성도 가정용정도일 테고, 백신 유통과정의 콜드체인도 질병청보다는 개별 의료기관 능력에 기대고, 특히 mRNA백신은 보관온도부터다르기 때문에, 백신마다 조금씩 다른 온도유지에 매우 신경쓰는 요즘 너무 채찍만 드는 건 글쎄싶었습니다.


백신 이상반응(부작용)


온라인/오프라인 사전예약

이번 1차접종 대상인 분들은 9월 18일까지 예약받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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