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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1~4호선 역별, 시간대별, 방향별 혼잡도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서울지하철 1~4호선 역별, 시간대별, 방향별 혼잡도

서울교통공사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빅데이터)입니다.

 

구글 상단에 뜨는 건 2011~2019년것이군요.

https://data.seoul.go.kr/dataList/262/S/2/datasetView.do#

https://data.seoul.go.kr/dataList/OA-12928/F/1/datasetView.do

https://www.data.go.kr/data/15085227/fileData.do

 

가장 최근것:

https://www.data.go.kr/data/15071311/fileData.do

 

 

2021년기준 SKT는 T맵에서 2호선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고.

 

SKT, 서울 지하철 2호선 칸별 '혼잡도' 실시간 제공
‘TMAP 대중교통’ 앱에서 안내
혼잡도 4단계 색으로 제공. 적용 노선 확대 논의 중

2021.8.18 뉴데일리

 

2021년 11월 기준으로 아직 2호선인데, 평이 좋아서 1~8호선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1614020004684

 

전동차 칸별 혼잡도 안내 서비스... 승객 분산 효과 있었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교통공사(공사)가 도입한 지하철 혼잡도 서비스 시범운영 결과, 시간대별 표준편차가 최대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2호선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인 칸별

www.hankookilbo.com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7월부터 SK텔레콤과 손잡고 빅데이터에 연계한 열차별ㆍ칸별ㆍ시간대별ㆍ경로별 혼잡도를 분석해 ‘또타지하철’, ‘티맵대중교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공사는 현재 2호선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실시간 칸별 혼잡도 서비스를, 1~8호선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국면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도움이 될 것이란 판단에서다.
공사는 앞서 조사원이 직접 탑승인원을 확인하는 방식과 교통카드 자료를 기반으로 한 경로추적 방식, 탑승인원의 무게를 센서로 감지하는 방식 등을 통해 혼잡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공사와 SK텔레콤은 빅데이터를 융합한 ‘지하철 혼잡도 산출 모델’로 한국철도학회가 주관하는 ‘2021년 철도 10대 기술상’을 수상했다."
- 한국일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60958Y

 

서울 지하철 혼잡도 산출모델, '철도 10대 기술상' 받아

서울 지하철 혼잡도 산출모델, '철도 10대 기술상' 받아, 산업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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