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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른 아침, '똥●는 개'를 두 마리 봤습니다. 본문

농업, 원예

월요일 이른 아침, '똥●는 개'를 두 마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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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원이 계산을 신경쓰는 틈에
바지 뒷주머니에 뭔가를 넣고
티셔츠를 내려 문지르고는
시치미떼는 소년.
제가 잘못봤을 수도 있겠죠.

샤워하고 찬물 한 잔을 마시는데
졸래졸래 따라와 쳐다보다가
자기는 먹을 것 안 준다고
식탁 밑에 똥누고 간 우리 댕댕이.
사람 밥시간도 한 시간은 더 남았는데요.

좋은 여름 아침인데요.


2.
지금도 구름은 두껍고, 소나기 예보는 있습니다.

https://youtu.be/ccqih_7K9nk


며칠동안 비도 종종 왔고 볕도 들었으니 잡초가 많이 자라있을 것 같네요. 가봐야 하는데.. 아, 모기 싫어..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할 거라던데, 오려면 어서 오고 개면 좋겠습니다. 빗방울이 듣다 말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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