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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고기압": 시원한 여름의 비밀. 장마전선은 일본열도와 한반도 남부를 오락가락 본문

농업, 원예

"블로킹 고기압": 시원한 여름의 비밀. 장마전선은 일본열도와 한반도 남부를 오락가락

요즘 날씨의 키워드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05731?sid=102 

 

올해 장마 언제 끝날까?…동쪽 막아 선 ‘고기압 장벽’ 주목

요즘 날씨 참 희한하다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7월 날씨는 장마가 이어지다 폭염으로 넘어가는 게 일반적인데요. 올해는 정반대입니다. 이달 초만 해도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이어졌습니다.

n.news.naver.com

(그림이 많습니다. 들어가 보세요)

 

ㅡ 북반구 중위도지역의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공기흐름 즉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남북방향의 출렁임이 강해졌는데, 그 결과 지역적으로 공기덩어리가 순환하기보다 정체하게 되었고, 유럽[각주:1]과 북미에서는 더운 공기덩어리안에서 폭염, 한반도에서는 차가운 공기덩어리의 영향권에서 습도낮고 시원한 여름. 

 

파키스탄과 중국 서부의 물난리..

 

ㅡ 제트기류가 약해진 원인은 북국의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서라는데..

 

ㅡ 한때 북한지역까지 올라갔던 장마전선은 밀려내려가 일본열도에 걸쳐 있는 상태(그리고 21일 오늘 한반도 중남부에 비를 뿌림). 그래도 비는 불규칙하게 오는데, 7월 하순 준에 장마는 끝날 것. 그리고 8월부터는 한국도 예년 이상의 폭염이 올 지 모른다는 말.

 

그림출처: 기상청 https://www.weather.go.kr/w/image/chart/analysis.do

 

 

ㅡ 블로킹 현상은 예외적인 것이라 일기예보 정확도가 낮음에 주의. 24일 이후로도 블로킹이 지속되어 지금같은 날씨가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고..

 

 

조금 더 찾아본 것.

작년 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01038.html

 

지구 ‘풍맥경화’?…올 지각장마도 작년 최장장마도 ‘블로킹’ 탓

[기후뉴스읽기]중국 북동쪽 고기압 정체해 블로킹 형성편서풍 약해지고 남북 바람 강해져 우리나라로 차고건조한 공기 지속 유입지난해 북태평양고기압 북상 막아 오래 비 올해는 정체전선 북

www.hani.co.kr

 

2010년 8월의 기사 하나입니다. 세계기상이변에 대해 올해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네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4401766#home

 

“중국 홍수, 러시아 폭염 제트기류 탓”

올여름 파키스탄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러시아의 사상 최악 폭염은 한대 제트기류의 강한 블로킹(저지) 현상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북

www.joongang.co.kr

 

 

 

※ 그 외, 웹서핑 중에 본 것.

이건 겨울이야기인데.

 

블로킹현상이 발생하면 제트기류의 흐름을 방해하면 겨울철 한파가 극성일 수 있다는 말.

http://www.nims.go.kr/?sub_num=1011 

 

국립기상과학원>기상기후이야기>알기쉬운 기상이슈>한파>겨울철 한파>북극해빙과 한파

" 북극해빙 " 겨울철 북극지역 해빙면적은 북극의 지역적 고온현상을 나타내는 인자인 동시에 면적이 평년에 비해 매우 적을 경우 해양에서 대기로 열을 공급하는 강력한 열원을 의미하기도 한

www.nims.go.kr

음의 북극진동이 발생하면 찬 공기가 제트기류를 뚫고 겨울 한파 

http://www.nims.go.kr/?sub_num=1012 

 

국립기상과학원>기상기후이야기>알기쉬운 기상이슈>한파>겨울철 한파>북극진동과 한파

" 북극진동(Arctic Oscillation, AO) " 북극진동은 북극지역에 존재하는 찬 공기의 극소용돌이가 수 일에서 수 십일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 대기 순환의 내부 변동성으로 발생하며, 특히 성층

www.nims.go.kr

2021년초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4073 

 

북극 찬공기 가둔 제트기류 둑 터지자 영하 39도의 한파가 미국을 때렸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한파가 찾아온 모습. 화재 진압 현장의 소방관과 얼어있는 집이 보인다. AP/연합뉴스 제공미국 텍사스와 미네소타 등 중남부 지역에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이 몰아치고 있다. 1

www.dongascience.com:443

 

2018년 여름.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8%AC%ED%95%B4-%ED%8F%AD%EC%97%BC-%EB%AC%B4%EC%97%87%EC%9D%B4-%EC%9B%90%EC%9D%B8%EC%9D%B4%EC%97%88%EB%82%98/

 

“올해 폭염, 무엇이 원인이었나” – Sciencetimes

 

www.sciencetimes.co.kr

 

2017년말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13500131 

 

때이른 12월 혹한 이유 알고보니...북극진동+우랄 블로킹

목요일부터 반짝 풀렸다 주말에 다시 한파, 기상청이 예보한 대로 지난 월요일인 11일부터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13일에도 제주도 등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은 3일째 낮에도 영

www.seoul.co.kr

 

  1. 유럽은 북아프리카의 뜨거운 공기를 뒤집어쓰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서부지젹 포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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