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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및 LGU+망 알뜰폰 이용자 29만(?) 명 개인정보 유출사건 본문

모바일, 통신/통신서비스, 상품

LGU+ 및 LGU+망 알뜰폰 이용자 29만(?) 명 개인정보 유출사건

출처는 LGU+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lguplus.com

https://www.lguplus.com/support/service/notice/2000007850

 

 

 

아래와 같은 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LGU+ 이용자거나 LGU+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가입자거나, 둘 중 하나를 이용하다 해지한 사람도 확인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LGU+가 파악한 범위 안에서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일단은 다행입니다만...

 

 

관련 기사입니다.

 

"피해 고객에 대해서 유심(USIM) 무상 교체를 계획 (......) 유출 정보 내역이 고객 성명과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가입일 등 외에 단말모델명, 유심(USIM) 번호, IMEI(단말기고유식별번호) 등 15개 항목에 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복제폰 등의 우려가 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29796?sid=105

 

LGU+ 황현식 사장의 ‘지각 사과’에 담긴 내용은?

■ 황현식 사장 "불편 겪은 고객들 진심으로 사과 "…한 달여 만에 공식 석상서 사과 '29만 명 고객정보 유출'과 '인터넷 접속 장애'가 잇따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n.news.naver.com

 

"이번 사태에서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LG유플러스가 언제, 어떻게, 얼만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는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데 있다 (......) 일각에서는 LG유플러스가 중국 화웨이의 통신장비를 대거 사용한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화웨이는 자사 통신장비에 백도어(인증을 받지 않고 통신망에 침투할 수 있는 수단)를 심었다는 의혹으로 미국 정부의 제재 (......) LG유플러스는 이에 즉각 '화웨이와는 무관하다'는 입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78119?sid=105

 

[해커에 뚫린 LGU+]② “어디까지 뚫렸는지도 몰라”… 추가 공격시 피해 더 커질 수도

LGU+, 정보보호 투자액·인력 통신 3사 중 ‘꼴찌’ “유출 시점, 경로조차 모른다… 관리 소홀 증거” 탈취정보 판매글 올라와… 피해 규모 더 늘어날 듯 KT도 3차례 전력… “산학협력으로 인재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28297?sid=101

 

LGU+ “고객 정보 유출 경로 파악 위해 해커와 접촉”

29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LG유플러스가 고객 정보를 유출한 해커와 간접적으로 접촉해 유출 경위 등을 파악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을 한국인

n.news.naver.com

"엘지유플러스(LGU+)가 고객 개인정보를 대량 탈취당한 것과 관련해 (......) 해커(개인정보 불법 탈취·판매 행위자)와 직접 접촉한 적 없다던 애초 해명과 달리 엘지유플러스는 해커들을 접촉해 가입자 개인정보 다발 59만건을 넘겨받고 돈거래를 통해 해킹 증거 파일을 받은 (......) 지금까지 엘지유플러스가 밝힌 유출 개인정보는 총 29만건인데, 온라인에는 지난달 ‘엘지유플러스 고객 정보 2천만건 판매’ 글에 이어 지난 12일 밤 ‘고객 정보 3천만 건 판매’ 글이 또다시 올라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7306?sid=105

 

[단독] LGU+ ‘해커와 돈거래’ 확인…거짓 해명 들통났다

엘지유플러스(LGU+)가 고객 개인정보를 대량 탈취당한 것과 관련해, 회사 쪽이 초기 상황에 대해 거짓·축소 설명을 내놔 사태를 더 키운 정황이 포착됐다. 해커(개인정보 불법 탈취·판매 행위자)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756308?sid=105

 

LGU+ 고객정보 유출경로 파악 안됐는데…해커는 계속 판매 시도(종합)

"협력 업체가 해커 등과 접촉…유심 무상 교체·스팸 알림 무료 서비스" 임은진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의 고객 정보 유출 경로와 원인이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해커로 보이는 조직

n.news.naver.com

 

 

이 회사가 털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일단 검색해보니 이번 사건은 그 시작이 올해(2023년) 1월 10일 보도부터인 것 같네요. 아래는 그때 뉴스 중 KBS것 등.

 

"KISA에서 (당신 회사 고객데이터가 다크웹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연락이 오고서 (해킹당한 것을) 알았다"

"이미 LG유플러스는 2022년 12월 정상적이지 않은 외부 침입(......) LG유플러스를 사용하는 일부 고객들이 2022년 12월 중순 본인도 모르게 요금제가 12만 원 상당의 고가요금제로 바뀐(......) " - KBS

LGU+는 고객민원을 전산착오로 간주하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다가 SNS를 통해 경험자가 많이 알려지며 파문이 커지자 자체조사에 들어감. KT, SKT와 달리 LGU+ 는 요금제를 바꿀 때 인증을 받지 않고 바로 처리해, 로그인정보를 탈취당하면 그런 일도 가능했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8071?sid=105

 

‘18만 명 정보 유출’ LG유플러스…“외부서 알려줘 알았다” 해명

■ LG유플러스, 고객 정보 18만 명 분량 유출…일주일 넘게 고객에게 '쉬쉬' LG유플러스가 18만 명 상당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오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40531?sid=105

 

[단독] LGU+ 개인정보유출, 18만명?…해커, "3000만건 데이터 보유"

국내 3위 이동통신사업자인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이 사실로 드러났다. 10일 공지사항으로 이를 알렸는데, 지난 3일 <디지털데일리> 최초 보도 후 침묵을 지킨 지 1주일 만의 공표다. 다만 유

n.news.naver.com

 

LGU+ 주장인 "해커 말을 어떻게 다 믿냐"는 말이 일리가 없지는 않지만(어중이떠중이가 가짜파일을 팔려고 달려들 수도 있는 일이니), 참 어수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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