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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마트폰을 살 때 생각해볼 것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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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를 쓰며 느낀 부족한 점 위주로

  1. 전화기능을 최우선한다. 전화기능이 불편하면 사지 않는다.
  2. 문자는 커스터마이즈가 되면 좋지만 일단 MMS는 하자.

    위 둘은 WIPI기반 KT EVER폰 정도는 돼야. SKT통메 비추! MS기본 비추!
  3. 배터리가 부족해도 PDA기능은 클럭을 확 줄여도 전화기능은 살아있어야 하고
  4. 전원부족으로 꺼지더라도 최후까지 전화는 되어야 하고,
  5. 전원부족으로 꺼진 후 다시 충전할 때 전화기능이 제일 먼저 살아있어야 한다.

    삼성의 애니콜 M4655는 저 네 가지가 모두 기대 이하입니다.
    - 기본 전화프로그램은 사용하기 불편하고 글씨도 작으며 UI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 배터리가 부족하면 전화모듈이 먼저 꺼집니다.
    - 주로 전원부족 그 외 알 수 없는 이유로 꺼진 전화기를 충전하면 전화모듈은 꺼진 채로 있습니다. 수동으로 켜줘야 합니다.
  6. 구글/다음/네이버 등 포탈이나, 아웃룩에 무선랜 싱크가 반드시 될 것! 이거 중요합니다.

전화기능이 안 좋고 연결이 잘 안 되는 전화기는 전화기가 아닙니다.

기본이 안 된 스마트폰은 더는 사기 싫습니다. 여기까지.

DMB니, GPS니, AF카메라니, 큰 화면이니, 빠른 cpu니 하지만 스마트폰은 어디까지나 전화기 아니겠습니까?


PS. 어쩐지 전화기가 조용하다 했는데, 안테나 옆에 X표가 있더군요. 으.. 왜 전화기 꺼놓냐는 닥달을 들을 걸 생각하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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