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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떠올리는 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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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떠올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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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지 생각나지는 않지만,

역사는 "매번 다른 얼굴로" 반복된다.

 


History repeats itself, with a new face for each cycle 쯤? 그러니까, "매번 다른 얼굴로" 부분을 강조해서 읽는 것. 그것이, 같은 역사를 읽어도 바보가 안 되는 포인트겠죠.

2권에서는
맨 마지막, 주식회사 버블이야기에서
프랑스와 영국 사회가 얻은 교훈이 달랐습니다.


ps.
카트린 드 메디시스는 후대의 악녀 평판이 정말 억울하겠어요.
그녀가 프랑스에 시집오지 않았다면 프랑스의 역사는 정치 사회 문화 모두 100년은 지체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승마방식"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거 하얀 여왕의 말탄 모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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