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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컴퓨터 소비 전력/ 아날로그 TV카드 소비 전력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

구형 컴퓨터 소비 전력/ 아날로그 TV카드 소비 전력

- 모니터: 그린ITC 21.5인치(CCFL, TN) 밝기 55, 명암 50, DCR OFF

- 본체: 

윈저3800+, 저전압 idle 0.85V at 1GHz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7200rpm 250G, 히타치 7200rpm 1T
DVD-RW: 삼성
램 3GB
100Mbps PCI 유선랜 1
150Mbps USB 무선랜 1

 

적산전력계 펄스인터벌 7회 측정 평균: 45초 약간. 45초로 가정.

1Wh/pulse * 3600s/1h * 1pulse/45s = 80 W


저 모니터와 본체는 현재 idle 80와트 소비 중.


여기서, 유선랜을 빼고 LetsTV PCI 아날로그 TV카드, PCI 사운드카드를 달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idle은,

pulse간격 41.5초 남짓이니까, 3600/41.5 = <87와트.

아이들 소비전력이 약 7와트 늘었다. 사운드카드쪽이 1-2와트, TV카드 5-6와트 정도로 치면 될 듯. 아무 짓 안 해도 저 정도 먹는다는 것.


여기서 TV를 켜면? 기본 화면 사이즈에서, 약 1초 정도 줄어듬.

 2와트 정도 +

TV화면 크기를 늘리거나, 전체화면 재생해도 거의 다를 게 없음.

짐작에, 아날로그TV카드 하드웨어는 컴퓨터가 켜지면 항상 수신칩이 동작하며 영상 처리를 하고 있고, 컴퓨터에 깔리는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TV를 보겠다고 하면 오버레이를 열어주는 역할만 하는 게 아닐까?

실제로 몇 년 전, 작은 디지털 칩 튜너가 나오면서 TV카드 제조사들은 HDTV카드 소비 전력을 수신칩 제품과 구형 제품을 비교하며 광고했다. 그 때 광고자료에 따르면 구형은 idle 6와트 내외, 신형은 idle 1-2와트 정도.


idle에서 모니터를 끄면 약 59초. 약 61와트. 그러니까, 모니터가 지금 27-28와트 정도란 이야기.



point:

보통 소비전력이 는다는 걸 CPU나 VGA 점유율이 늘어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하드웨어를 덧붙인 경우, CPU점유율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소비 전력이 늘어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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