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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회장들이 사업을 끝없이 확장하고 돈을 더 벌려 하는 이유에 대한 비유 본문

아날로그

대기업 회장들이 사업을 끝없이 확장하고 돈을 더 벌려 하는 이유에 대한 비유

혹자는 그걸 부정한 욕심이니 나쁜놈이니 하는데, 그 자체는 누구도 뭐랄 권리가 없다.

그걸 욕하는 사람들 자신부터 자기 분야에서 혹은 생활에서 그런 욕심을 스스로가 한정하진 않을 거야.

대부분은 현실이 욕심을 한정해서 그걸 느끼지 못할 뿐이지.


비유해서

교수가 평생 놀고 먹을 논문과 임팩트 팩터를 쌓은 다음에, 강의만 하고 연구를 안 하던가?

지금까지의 업적에 만족하고 강의만 전담하고 연구는 다른 사람들 하는 걸 조언하는 정도만 해야 도덕적으로 올바를까?

재능과 운이 좋아서 그 분야 연구재료를 그가 싹쓸이한 들 그가 나쁜 건 아니다.

그래야 양심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만약 있다면, 그 누구라도 미친 놈이냐고 반응할 것이다.


연구는 비양심적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고? 왜, 황우석 줄기세포건도 있지 않나. 이번에 또 터진 서울대 건도 있고. 돈버는 거나 연구나 양심적인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기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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