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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는 매일 운동할 것. 움직이지 않는 것이 제일 나쁘다/:/ 단것이 땡기는 당신은 당뇨병의 부름을 받았다 (기사)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질병과 건강

당뇨병 환자는 매일 운동할 것. 움직이지 않는 것이 제일 나쁘다/:/ 단것이 땡기는 당신은 당뇨병의 부름을 받았다 (기사)

기사 자체는 가십기사입니다. 미국 매체 기사를 인용한 것.

별로 새로운 내용은 없네요.

 

"당뇨병 환자는 일주일에 중간 강도 운동을 150분 한다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인슐린 민감성 개선하고 달걀, 견과류는 혈당 안정시켜"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87482

 

"합병증 가장 무서운데"...당뇨환자 주 150분 운동, '이렇게' 하라!

혈당은 혈액 속에 들어있는 포도당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은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공복이나 식후에는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70~110㎎/㎗)를 약간 벗어날 수는 있지만

n.news.naver.com

 

ㅡ 당뇨환자는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해라. 편안하게는 말고 어느 정도 열심히 한다는 느낌으로.

ㅡ 먹고 나면 운동해라 (단, 1형 당뇨는 저혈당 쇼크를 항상 대비할 것) 혈당스파크를 완충한다.

ㅡ 살빼라. 마른 당뇨 = 똥배나온 비만이다.

ㅡ 보통 몸에 좋다는 음식은 다 좋다. 단, 당분이 많은 것은 빼고. 그리고 (기름기덩어리는 말고) 소화에 시간이 걸리는 음식이 혈당이 천천히 오르내리니 좋다.

 

 

‘설탕을 갈망하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증거’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87603

 

‘설탕을 갈망하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증거’…의사가 입 열었다!

간혹 어떤 음식이 갑자기 먹고 싶다면 몸에서 그것을 원하는 신호라는 얘길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설탕을 먹고 싶은 생각이 강하면 잠재적으로 위험한 건강 상태라고 현직 의사가 경

n.news.naver.com

 

ㅡ 음식이 아니라 먹어본 적 없는 무기질이 먹고 싶어진다면, 몸에 뭔가가 결핍돼있을 수 있다 (먹고 싶어진 바로 그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니 그걸 먹으려 들지는 말고..)

 

ㅡ 달달한 것이 땡긴다면 당신은 당뇨병이나 전당뇨일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 2형 당뇨병 이런 것.

 

 "혈당이 너무 빨리 떨어지면 에너지를 빠르게 높이기 위해 설탕을 먹고 싶다는 강력한 욕구가 생기기 때문이다"
"설탕에 대한 갈망이 생긴다면 무조건 억제하는 것이 좋다" (욕구에 지면 당뇨병걸린다)

 

 

저건 미국기사지만, 우리나라라면 일단 내외의원 등 병원에 가볼 수 있다.

 

(......)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증상은 다음과 같다.
△매우 목이 아프다 △평소보다 더 자주 소변을 본다 △매우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 △체중 감소와 근육량 손실 △음경이나 질 주변의 가려움증 △시야가 흐릿하다

위와 같은 증상이 아래와 같은 욕구가 함께 온다면 심각한 상황일 수 있어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아야 한다.
△철분 결핍: 얼음 조각, 흙, 분필, 생쌀, 익히지 않은 파스타
△칼슘, 비타민D 결핍: 치즈, 유제품
△비타민C 결핍: 감귤류 과일
△짠 음식: 신체가 염분과 수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탈수나 저혈압 (......)
(나열한 게 어째 두서가 없네요. 이건 그냥 일단 재미로 보는 게 좋을 듯)

- 코메디닷컴 2025.3.

 

 

Q. 우리 댕댕이가 자꾸 흙을 먹으려고 들어요. A. 그럴 때는... 이런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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