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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타지마, 산불' 자원봉사 캠페인/:/ 버린 음료수병도 렌즈역할해 화재원인이 될 수 있다 본문


농업, 원예

서울특별시, '타지마, 산불' 자원봉사 캠페인/:/ 버린 음료수병도 렌즈역할해 화재원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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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4.작성

2026.3.갱신

 

건조한 봄입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기 직전이 정말 건조하고,

장마 전 봄가뭄들 때가 그 다음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예상외의 인화물질: 플라스틱병, 유리병

날이 워낙 건조하다 보니, 

털어낸 담뱃재나 꽁초같은 것 뿐 아니라,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26

 

“산불날라?"... 국립공원 정상서 흡연한 외국인들 - 주간조선

북한산 국립공원 정상에서 일부 외국인 입산객들이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투기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적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이들이 현장에서 경고를 받고도 이를 무시한 태도에 분노

weekly.chosun.com

 

 

버려진 음료수병이 렌즈 역할을 해서 불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https://www.naep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82

 

우리가 버린 쓰레기… 산불 위험 키운다 - 내포뉴스

홍성소방서(서장 김영환)는 4일 홍성군 산림녹지과와 함께 플라스틱병, 유리병 등을 통한 고온건조 환경에서의 임야(산불)화재 재현 실험을 했다(사진).어렸을 적 돋

www.naeponews.co.kr

2024.7.6. 홍성소방서와 홍성군 산림녹지과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고온건조환경에서 산림 내 쓰레기(플라스틱병, 유리병 등)를 통한 돋보기 효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성을 검증하는 실험 (......)

실험은 볼록렌즈 역할을 하는 여러 용기(플라스틱병, 유리병 등)와 가연물 역할을 하는 종이·톱밥·합판 등을 활용해 해당 가연물의 착화 여부 및 착화 시간을 확인(......)

실험 결과 플라스틱병에서 태양광선 집속이 가장 잘 됐으며, 시간도 10초 이내로 상당히 빠르게 착화됐다. 또한 종이·톱밥·합판 등 모두 비교적 빠른 시간에 착화됨으로써 산림 내 쓰레기가 있을 경우 태양광으로 인해 발화 위험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내포뉴스(https://www.naeponews.co.kr)

 

만약 액체가 약간 담긴 채로 버려졌다면 더 렌즈모양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산에 놀러 가서 슬쩍 쓰레기를 "싸지(poop off)" 말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늘었다는 것입니다.

 

 

서울시 캠페인 정보 링크: 유리병도 화재원인이 될 수 있다!

https://news.seoul.go.kr/gov/archives/566153

 

‘타지마, 산불’ 서울 시민 산불 예방 자원봉사 캠페인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과 함께 서울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 주세요! 3월 25일(화)~4월 20일(일)까지 진행되는 **봄철

news.seoul.go.kr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3882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타지마, 산불' 캠페인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

 

서울시 카드뉴스

출처와 각 항목을 문장으로 설명한 내용은 위의 시민참여캠페인 링크에 나옵니다.

 

 

2026.3.16. 범죄기록상으로만 35년간 상습 방화범: 봉대산 불다람취 체포

함양 산불 용의자 잡고보니… 17년 前 방화범 '불다람쥐'
60대 김모씨 방화 혐의로 구속
과거 울산서 17년간 연쇄 산불 방화범
징역 10년 선고 받고 형 살다 출소해

https://www.chosun.com/national/2026/03/16/WJRYYAY54NFPNIZPRKWMEROS2E/

 

함양 산불 용의자 잡고보니… 17년 前 방화범 ‘불다람쥐’

함양 산불 용의자 잡고보니 17년 前 방화범 불다람쥐 60대 김모씨 방화 혐의로 구속 과거 울산서 17년간 연쇄 산불 방화범 징역 10년 선고 받고 형 살다 출소해

www.chosun.com

ㅡ 이범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동구 동부동 봉대산 일대에서 무려 17년간 산불을 내고 다녔던 ‘봉대산 불다람쥐’와 동일인으로 확인

ㅡ 평범한 회사원이던 김씨는 지난 1994년부터 2011년까지 라이터와 성냥, 화장지 등으로 동구 봉대산 일대에 불을 내고 다녔다. 당시 경찰에서 김씨가 불을 낸 것으로 확인한 것만 96건

 

2011년에 검거됐지만, 공소시효 탓에 1994년부터 2004년까지의 범행은 기소하지 못해. 당시 김씨의 1심 판결문을 보면 검찰은 김씨가 2005년 12월부터 2011년 3월까지 37차례에 걸쳐 불을 낸 것으로 봤다. 이 기간 불에 탄 나무만 1만9500여 그루다. 김씨는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지난 2021년 3월 출소 (......)

 

ㅡ 출소한 저 악당은 함양으로 이사간 다음 다시 방화행위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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