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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원예

3월 중순, 귤값이 오렌지값을 넘어가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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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값과 비슷해지는

단, 요즘 유통되는 국산 귤은 고급품종, 고급등급품이 많고,
가격대로 비교되는 수입 오렌지는 딱히 선별되지 않은 소과 정도?

아직 감귤 자체는 마트에 꾸준히 팔고 있어요. 3kg짜리나 5kg짜리로도.

다만 10kg 박스단위로 온라인에서 팔던 대과 노지감귤은 2월 중에 값이 오른 다음 3월로 넘어가며 품절이 된 듯.

그렇다면 귤을 좋아한다면 2월 초순에 좀 사서 냉장고에.. 저렴힌 대과, 특대과 감귤을 주스대신, 올 겨울동안 자주 사 먹었습니다. 고마운지고 고마운지고[각주:1]


과일이 제일 적은 초봄입니다

저장과일은 끝물이 되어가고..

키위가 등급이나 상태를 까다롭게 가리지 않으면 잘 사면 다른 과일대비 괜찮은 가격대던가. 지갑이 두둑하면 개당 100그램 이상인 골드키위가 제일 맛있죠. 특히 어르신들은 새콤한 키위보단 달콤한 키위를 좋아해서 선물용도 그쪽. 그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다면 종류가리지 말고 자잘한 키위를 잘 씻어 껍질채 꼭꼭 씹어 먹어도 됩니다. 박스구입할 때는 하루에 먹을 양을 가늠해 오래 먹겠다싶으면 10kg보다는 5kg이 낫습니다. 냉장고에 두어도 아주 오래 두면 숙성돼 나중에는 무르기 때문에. 변하는 건 아니라서 일찍 물러가는 건 골라 먹으면 그만이지만요.[각주:2]

슬슬 딸기가 많이 출하되는 것 같고,
겨우내 간간히 나오던 토마토도 이제?
포도는 뭐 제철만큼 넘쳐나지는 않지만 요즘은 수입산이 많이 들어와서 없는 철이 없더군요.



  1. feat.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본문으로]
  2. 별 것은 아니고, 무슨 과일이든 박스로 구입하면 이렇게 먹게 되죠. ㅋㅋ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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