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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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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로버트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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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지은 시인은 가볍게 쓴 것이었는데,

평론가, 교육자들이 왜곡한 사례.

 

오해되는 시, 가지 않은 길
중앙일보 2016.1.3.

https://www.joongang.co.kr/article/19349774#home

 

[스페셜 칼럼D] 오해되는 시, 가지 않은 길 | 중앙일보

[뉴욕타임스 평론가 데이비드 오어의 ‘가지 않은 길: 모두가 사랑하고 거의 모두가 오해하는 시에서 미국 찾기’(2015) 표지.]최근 안철수 의원이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된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www.joongang.co.kr

이 시의 제목인 ‘가지 않은 길’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이 아니라 ‘내가 가지 않은 길’이며, 이 시는 어느 길을 택하더라도 가지 않는 길에 미련이 생기는 인생의 아이러니에 대한 이야기다. 프로스트(사진2) 자신의 말이 그것을 증명한다. 영문학자 윌리엄 프리차드(William H. Pritchard)가 쓴 프로스트 전기(1984)에 따르면, 프로스트는 이 시가 자신의 친구이며 또한 시인인 에드워드 토머스(Edward Thomas)로부터 영감 받은 것이라고 말한 적 있다. 그들은 종종 함께 걸었는데, 토머스는 어느 길로 가든지 꼭 다 걷고 나면 다른 길로 갈 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버릇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시 ‘가지 않은 길’은 사실 프로스트 자신의 말대로 습관적으로 선택을 후회하는 사람들에 대한 약간의 “농담”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9349774

 

 

https://www.google.com/search?q=%EA%B0%80%EC%A7%80+%EC%95%8A%EC%9D%80+%EA%B8%B8+%ED%94%84%EB%A1%9C%EC%8A%A4%ED%8A%B8

 

가지 않은 길

가지 않은 길 은 로버트 프로스트가 쓴 이야기 시이다. 이 시는 1915년 8월에 월간지 <아틀란틱> 최초로 실렸으며 1916년 시집 < 마운틴 인터벌>에 처음 실렸다. 주요 내용은 두 개의 길이 모두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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