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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 교사들 반발: 가정방문때 가사상담, 가정노예 잡무까지 추가냐는 본문


기술과 유행/교육

2026.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 교사들 반발: 가정방문때 가사상담, 가정노예 잡무까지 추가냐는


정부에서 하라는 사례집이 저 따위여서 반발이 크다고.

이건 100% 교육부 잘못이네요.

대체 누가 저 따위 사례를 넣었지?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2025.12.16. 한경

내년 3월 제도 시행 앞두고 공유한 모범사례 논란
교사들 "업무 범위 벗어나"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학생 집을 방문해 고기를 구워줘야 우수 교사라고요? 이런 일까지 하면서 언제 수업 준비를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7년차 초교 교사 김모씨)

법률 제정 당시에는 다수 교원단체가 제도 취지에 공감했지만 올해 교사 연수를 통해 공유된 일부 우수 사례를 계기로 여론이 급격히 돌아섰다. 최근 교사를 대상으로 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에서는 ‘학부모에게 대출 제도를 안내한 사례’ ‘학생 집을 방문해 고기를 구워준 사례’ 등이 우수 활동 사례로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교사들 사이에서는 “교사의 본질적 업무를 벗어난 활동”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675131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 '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 '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내년 3월 제도 시행 앞두고 교사 연수서 우수사례 공유 가정방문·식사제공 사례 포함 교사들 "업무 범위 벗어나"<학생맞춤통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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