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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통신/휴대폰

옛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해 검색하다 생각, 아쉬움


2010년대 후반부터 단종하기까지의 모델들 말인데, 일딴 소위 꺼무위키를 서핑하다 본 것이라 악담도 왜곡도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스피커


ㅡ 케이스씌우면 효과 너프됐다던 붐박스 스피커에 왜 그리 집착했던 걸까.

ㅡ 특정 조건에 거치할 때만 극강의 음장이 나왔지, 자기 방 책상 위에 엎어두고 남 눈치 안 보고 틀어놓을 수 있는 직급이 아닌 이상, 이동 포함 모바일 환경에건 아닌 경우가 많다는 거 자기들도 알고 있었을 텐데. 혹시 회장님 아이디어였나?

ㅡ 그걸 구현하려면 스피커와 공명통 하드웨어 구성이 달라지므로, 그 효과를 끄려면 음향효과세팅을 따로 해야 했고, 그런 모델도 나왔지만 그 스피커를 채용한 전 모델에 적용해주기를 꺼렸다는 말도 봤다. 왜?



다른 사용자 리뷰 블로그에서


ㅡ 삼성폰도 그런 느낌이 있지만 엘지폰은 더, 소위 체험단리뷰말고 유저 경험이란 면애서 씹뜻맛즐을 찾기 쉽지 않았다. 점유울이 낮아 그랬을까.

ㅡ "꺼무"에는 앱 내구성과 완성도를 "까는" 소리가 거의 복붙수준으로 덕지덕지 붙은 느낌이었지만, 블로그쪽을 파보면 그런 건 그렇게 확 느껴지지는 않았다.

ㅡ 한편 SW면에서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으면서, 그 반대인 것도 보였다. 삼성이 UI를 두세 번 갈아엎을 동안 LG는 일관되게 간 느낌? 그 정도로 고집피울 가치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화면


ㅡ 여성스러움과 컴팩트 디자인에 집착해서였을까. 대화면(패블릿) 스마트폰이 적었다. 그러니까, 갤럭시 노트 S20 울트라 정도 되는 화면을 단 폰을 왜 LG는 내놓지 않았을까. V50이나 벨벳에도 들어갔다는 듀얼화면보다는 그냥 빅-빅사이즈 대화면이 일반 사용자에게 더 어필할 수 있었을 텐데.
2010년대 중반 뷰2에 이어 내놓은 뷰3가 실패한 경험때문에 꺼렸을까?



단통법도 폐지된 지금,
여러 모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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