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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의 버그 (개선희망점) 본문


모바일, 통신/SNS - 문화, 매체

네이버 클립의 버그 (개선희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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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은 일종의 쇼츠라고 봐도 될 텐데,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쇼츠와 함께 풀 콘텐츠나 기사 원문 URL을 표시하는 것 같다.

 

하지만 네이버는 이 콘텐츠를 본 이용자가 네이버 포털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는데..

 

예를 들어 아래 콘텐츠는, 요약 텍스트에 기사 원문 URL이 표시되지만, 

하이퍼링크는 없고, 범위지정해 URL을 복사하지도 못한다.

 

그리고 오른쪽 공유 버튼을 클릭해도

 

 

이 네이버 쇼츠의 주소만 복사할 수 있을 뿐이다.

 

구글이나 유튜브라면 저런 짓을 안 하겠지만 그건 구글계통이 압도적인 점유율과 시청자 체류시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부리는 여유일 것이다. (구글의 경우도 최근에는 어디에서 어떻게 시청하든 구글 광고를 반드시 출력하도록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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