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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SNS 중독자의 한심한 짓 본문


모바일, 통신/SNS - 문화, 매체

대통령, SNS 중독자의 한심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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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일을 하는지 sns질만 하는지 모를 행동을 취임 후 내내 했습니다. 마치 트럼프처럼.

그 ㅈㄹ을 그렇게 오랫동안 했으니 언젠가는 똥도 밟게 되는 거죠.

한국 안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고 옹위하는 충성파 정치집단을 대리로 내세워 고소위협을 했으니 무슨 ●소릴 해도 무사했지만, 그것이 외국 정부에게까지 통할 리가요. 그리고 상대가 나쁘면 물리는 날도 오는 법[각주:1]


아무리 나무 잘 타는 원숭이라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고, 그건 가끔 타는 원숭이보다는 이런 원숭이가 더 할 것은 분명한 법. 교언영색하는 자기 재주에 너무 자신감이 컸던 인간.


멍청이.


  1. 남의 집 철대문 밖에서 그집 개를 약올리는 데 맛들인 동네 악동처럼 말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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