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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저는 무료인 만큼 가끔 사고를 칩니다. 본문


웹브라우저/크롬, 확장 프로그램

구글 크롬 브라우저는 무료인 만큼 가끔 사고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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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륻 들어, 탭을 여럿 켜놓고, 컴퓨터를 절전모드만 왔다갔다하며 사용할 때, 멋대로 크래시합니다.

 

그건, 내부 버그일 때도 있지만, 

가끔 크롬은 업뎃-재시작 알림을 주지만 사용자가 그걸 바라지 않을 때가 있죠. 그러다 멋대로 크래시/프리즈해 어쩔 수 없이 재시작하게 될 때는, 코딩이 의도한 폭주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재시작한 다음에, "탭 복구" 팝업 레이어가 뜨면 다행이지만,

가끔은 그게 안 떠요.

이러면 매우 매우 매우 곤란해지며, 특히 방문 기록에 남지 않는 경우나

 

 

(이 기능은 없는 것보다야 있는 게 훨신 낫지만, 중요할 때 무쓸모가 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최근 탭의 저 닫은 창 목록 갯수가 몇 개가 한계인지 모르겠는데, 창과 탭을 아주 많이 열었다 크래시된 다음 탭 복구 버튼을 미처 못 눌렀거나 그 팝업이 안 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저 메뉴를 이용해야 할 때면, 경험상 다 복구해주진 않는 것 같더군요)

 

 

그걸 뒤져서 찾기 힘든 경우는, 표시된 콘텐츠와 주소창 URL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을 수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마냥 열어놓고 사용하며 탭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 사람이라면,

1개월에 1번씩은, 열려 있는 모든 탭과 창을 북마크에 백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ps.

크롬 크래시가 어째서인지 윈도우 디스플레이 설정을 초기화시켜버리는 일이 생겨서(HW상 주모니터 1개만 VGA해상도로 출력되더군요), 다중모니터 설정과 해상도 설정까지 다시 해주어야 했습니다. 만약 옛날 윈도우였다면 윈도우 자체가 재부팅됐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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