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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비축분을 쓴 적 없다(X) 본문


농업, 원예

원유 비축분을 쓴 적 없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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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정으로 사서 비축하는 물량을 풀기 전에 민간 회사가 의무적으로 비축하도록 강제한 석유 물량을 먼저 푸는 규정이 있고 그대로 하는 중이다 (O)


몇 가지 ai문답해보고 적는 정리.

미국 이란 전쟁 발발 후
민간비축석유는 실제로 방출했다.
또, 국제공조로 각국이 방출하도록 합의한 비축분을 우리 정부도 할당받아서 방출했다.
타국은 한국의 방출분이 정부비축분인지 민간비축분인지는 상관하지 않고,
이때 정부는 민간 비축 의무 물량.. 에를 들어 의무비축물량 40일치를 20일치로 줄여주는 식으로 규정을 바꾸었고, 나머지 20일치 비축된 것을 정유사가 필요할 때 꺼낼 수 있게 한 다음 이것을 방출을 이행한 것으로 통보한 듯.

한편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수입선 다변화와 이란과의 협상, 걸프국가 석유 기존 계약 물량의 우회선적을 통해 줄어든 월수입물량을 만회하려 했다.

그래서 비축유는 한때 내려갔다가
지금은 다시 어느 정도 올라간 모양.

다만 장기적으로 볼 때, 중동을 제외한 나라들의 석유수출이 크게 늘어나 이란영향을 지우려면 수 년 정도로는 부족할 듯. 국제수급이 타이트해진 것은 사실. 공급이 줄어든 것은 맞다.

그리고 이 말은 우리보다 석유사기 어려운 어느 나라들은 석유값 상승을 체감하는 것을 넘어 석유 소비가 줄었고 더 졸라매고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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