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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Box 설치화면(4.2.6) / 가상머신 디스크 이미지 생성 관련/ OS설치하면서 본문

공구함, 튜닝PRG/가상머신, Virtual Machine

VirtualBox 설치화면(4.2.6) / 가상머신 디스크 이미지 생성 관련/ OS설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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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 프로그램은 별 생각없이 다 깔고 나면 vmware, virtualbox 모두 서비스 몇 개가 작업관리자에 항상 떠있는 게 보인다. 컴퓨터 성능에 지장을 주는 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용도가 확실하고 기능을 쓸 일이 없다면 필요없는 건 안 까는 게 깔끔. 하지만 자기가 뭘 하는 지 모른다면 그냥 이대로 둘 것.



가상머신을 연결할 네트웍 드라이버를 깔 때, 지금 컴퓨터의 인터넷 연결을 끊어먹을 수 있으니 뭐 전송받거나 터미널이나 온라인 게임을 실행중이라면 종료될 걸 생각하란 이야기. No를 선택하면 설치를 중단한다.


이 화면을 몇 번 보게 된다. 가상머신을 연결해 줄 장치드라이버 설치.



이것이 초기 실행화면. 이제 가상머신을 만들거나, 다른 데서 만든 걸 가져오자.

vmware 파일을 가져올 수 있는데, 변환을 거치는 모양인데 전에 실행했을 때는 좀 핏이 덜 맞는 느낌이었음.


같이 다운받은 확장팩 실행파일을 클릭하면 이렇게 뜬다.




그리고, 가상머신 디스크 이미지 관련


가상머신을 만들다 보면, 가상 하드디스크를 만들어야 하는데,

무조건 virtualbox 이미지를 만드는 게 아니라, 이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선택지를 바로 보여준다.


VDI, VMDK, VHD, HDD, QED, QCOW 중 하나.




그리고, 동적할당과 고정할당을 고를 수 있는데, 여기까진 다를 게 없지만,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때나 usb에 저장해 옮길 때를 대비해 2GB씩 잘라 생성하도록 할 수도 있다.

(자동 백업이나 싱크할 때 쓸모있는 옵션. 단순 이동이라면 압축유틸리타를 써서 빠른압축이나 저장모드로 분할저장해도 그만이기 때문에. 압축유틸리티는 DVD백업이 목적이면 4.3기가바이트씩 자를 수도 있고)





그 밖에, OS를 설치하면서 느낀 점.


요즘 가상머신은 가상머신 화면 안을 클릭하면 커서가 그리로 가고, 화면 밖으로 커서를 내면 가상머신 밖으로 커서가 나온다. 

vmware는 툴을 깔지 않으면 alt키를 눌러줘야 나온다. (들어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올 때는 아닌)

이번 버전 버추얼박스는 툴을 깔지 않아도 그냥 들락날락.

툴을 까는 방법은 가상머신 화면 위 메뉴에서 하는 것. vmware와 같다.


컴퓨터가 좋아지니 가상머신에 램을 전보다 적게 할당해도 잘 돌아가니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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