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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중소 제조사 저가 스마트폰의 약진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세계시장, 중소 제조사 저가 스마트폰의 약진

상위 5개 업체가 아닌 작은 회사들이

성능 괜찮으면서도 싸게 풀어낸다고.


亞 저가 스마트폰 시장, 신진세력 '격돌'
한국경제 | 2014-04-11


- 샤오미 12만원짜리 신모델 첫 날 인터넷으로 130만대 판매. 회사의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1100만대
- 미국 NDP디스플레이서치는 200달러 미만의 저가 스마트폰이 올해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 시장이 점점, 조립컴퓨터 시장같이 돼가는 것 같지 않아요?

특히 중국업체들 보면, 손꼽는 세계 상위 업체가 아니라도 가격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돼버렸어요.

그리고 어떻게 하는 지 몰라도 마치 부품 스팟으로 떨이하는 딜을 모아다 이벤트상품공구하듯 예약받아 조립해 파는 것 같이도 보이고.


그런데 우리 나라는.. 만약 한국에서 천 대 단위로 예약 공구해 팔 생각한다면 전파인증받는 비용도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은데. MVNO쪽으론 중국스마트폰도 나오고 있던데.. 주로 삼성폰 가격하락을 노리고 사람들은 그런 걸 바라지만, 막상 그렇게 되면 브랜드를 공고히 다진 삼성폰 출고가는 세계시장 정책때문에 별 움직임이 없을 테고,  팬택과 엘지가 좀 힘들게 될 것 같긴 하지만요. 잘 모르고 써보는 얘깁니다. 틀린 소리 많을 거예요. ㅎㅎ



그나저나 영업정지로 한겨울인 우리 나란 언제 풀리려나.

샤오미꺼 저거 사와서 그냥 쓰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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