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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행간을 약간 넓혀보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그렇게 했는데, 제 눈에는 보기가 편하네요.

지금 기본 글자는 클리어타잎인 "맑은 고딕"이고, 행간은 250%입니다.

맥OS와 리눅스에선 어떤 글꼴을 지정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그냥 둡니다.


저도 책을 하루에 열 권 넘게 읽던 어릴 적은 아닌지,

요즘 종이책을 읽으면 괜히 잡생각이 나고 집중이 안 되더군요.

인터넷에서 진지한 글을 읽을 때도 글자가 많으면 일단 무서워지고(scared..) (..)


문득 생각난 게 이 단어였습니다. 얼렌 증후군.

요즘 저도 컨디션이 나쁘면 시야가 저렇게 되는 증상이.. ㅠ.ㅠ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자로다..


이게 습득가능한 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게 있는 사람들은 고생을 많이 한다더군요.

색깔이 들어간 렌즈를 끼면 차분해진다는 얘기가 있고,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도 있어요.


irlen filter http://www.musatcha.com/software/_IrlenFilter/


웹브라우저에 있는, 웹사이트 설정을 무시하고 글꼴과 바탕색을 지정해주는 기능도 비슷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행간을 넓혀주었습니다.



ps. 티스토리 skin/ CSS 설정을 바꾸고 저장하면,

홈화면, 그러니까 테터데스크 화면 지정값도 초기화되는 게 있습니다.

너비와 위치를 바꿔 쓰고 있었다면 다시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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