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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날숨으로 폐암 진단하는 기술 개발" 본문

기술과 유행/인간 확장

"파나소닉, 날숨으로 폐암 진단하는 기술 개발"

소변에서 폐암환자만이 방출하는 물질을 찾아냈고

그 중 휘발성 물질은 날숨으로 방출되지 않을까 해서 

극미량의 냄새물질을 찾아내는 센서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입냄새로 몇 가지 질병을 확인하는 생활의 팁같은 것은 옛날부터 있었고, 몸냄새도 마찬가지.

개를 잘 훈련시키면 몇 가지 경우에 암환자를 잘 구별하기도 한다는 얘긴 있었죠.

그 개코를 전자코로 만든 것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이런 건 로봇에도 쓸 수 있지만, 모든 질병으로 확장할 수도 있을 겁니다.

기계값은 비싸겠지만, 처음 방문해 진찰받는 날에 의사가 문진하면서


"아~ 해보세요. 크게 들이쉬고 숨 내쉬어보세요"


하는 것으로 간단한 건강진단이 되면 참 좋겠네요.


파나소닉, 날숨으로 폐암 진단하는 기술 개발



PS. 양치질은 잘 하고 가야겠지요. ㅎㅎ


PS2. 마약탐지 및 보안, 군사용 전자코로도 바로 응용이 되겠군요. 요즘은 SF작품에 톤파같이 생긴 물건으로 등장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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