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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PA 로봇공학 챌린지(DRC): 재난로봇 대회, KAIST 휴보 우승 본문

기술과 유행/로봇

DARPA 로봇공학 챌린지(DRC): 재난로봇 대회, KAIST 휴보 우승

좋은 소식이네요. 참가한 분들이 앞으로 로봇으로 연구와 사업을 키워가기를 바랍니다.

관련 링크를 메모해둡니다.


세계 最强 재난로봇 대회, 결선팀 33%가 한국産

조선일보 2015-06-05

[DARPA 로봇공학 챌린지]

일본 原電사고 계기로 시작, 韓·美·日·獨 등 24팀 경합

한국 로보티즈팀 우승후보… 카이스트·서울대도 도전장

"국내 로봇 기술 뽐낼 기회"

-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 전시장

-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최로 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DARPA 로봇공학 챌린지(DRC)' 결선 대회

- 한국·미국·일본·독일 등 각국에서 24개팀이 참여, '최고의 재난 수습 로봇' 타이틀을 놓고 경합


- 이 대회는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계기로 시작

- 2013년과 2014년 예선, 올해 결선 24개팀 선정


- ▲차량 운전 ▲차량 탈출 ▲문 열고 들어가기 ▲밸브 닫기 ▲벽에 구멍 뚫기 ▲울퉁불퉁한 길 지나기(또는 장애물 치우기) ▲계단 오르기 등 8가지 과제(미션)

- 대회장에 입장한 다음부터 로봇은 노터치. 무선랜을 통해 원격조종만으로 조작해야 함.

그래서 로봇에는 통신두절시 동작하는 로직(AI) 탑재

- 60분 안에 8개 과제를 가장 빠르게 완수하는 로봇이 우승

- 소프트웨어는 독자개발조건. 로봇은 구입해도 무방.


- 결선 참가국 중 우리 나라는 로보티즈(로봇기업), KAIST, 서울대.

- 서울대, 미국 UCLA, 독일 다름슈타트공대, 독일 본대, 버지니아공대 등 5개팀은 로보티즈가 만든 로봇 '똘망'을 하드웨어로 사용

- 미국 네바다대팀은 KAIST의 '휴보'를 하드웨어로 사용.

- 보스턴 다이내믹스(구글 회사)의 아틀라스를 하드웨어로 사용하는 팀은 7개팀

- 그 외 NASA, 록히드마틴, 일본 산업기술총합연구소 등에서 만든 하드웨어가 출전.


※ 휴보는 2004년 처음 개발된 이래 개량돼왔고, 이번에 출전한 모델은 휴보DRC


그리고 여기서, 휴보로 출전한 KAIST 팀이 우승했다는 이야기(6.7). 45분에 모든 미션 성공.

2위는 플로리다대 인간기계연구소(IHMC)의 ‘러닝 맨’

3위는 카네기멜론대의 ‘타르탄 레스큐’

이 세 팀만 모든 미션을 제한시간내 완수.


KAIST로봇 동작 동영상


해당 대회 동영상 목록

https://www.youtube.com/user/DARPAtv/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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