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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eek's

"많은 어른들이 게임이 나쁜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게임이 아이를 망쳤다고요. 세상에 이런 무책임한 생각이 어디 있을까요?"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게임기타

"많은 어른들이 게임이 나쁜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게임이 아이를 망쳤다고요. 세상에 이런 무책임한 생각이 어디 있을까요?"

2015.5.16

교내 PC방(게임방)?

색다른 발상의 전환입니다. ^^

게임도 학교에서 하면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


"학교서 게임해라" 교내 PC방 만든 교장선생님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교장

동아일보 | 2015.06.09


- 8년 전, 게임중독(이런 경우는 아예 학교에 안 가니 중독이라 해도 되겠죠)이 된 아이들이 학교에 빠지고 수업일수를 못 채우면서 퇴학, 부모 불화와 이혼으로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음.

- "e스포츠학과"를 만듬. "어차피 어디서든 게임만 한다. 차라리 학교에서 하라 하자."

- 1교시부터 스타크래프트. 중간에 간간히 게임제작같은 관련 교과를 편성해 가르치는 식.

- 시간이 지나며 아이들은 스스로의 진로를 찾기 시작. 게임 강자는 게이머러 데뷔, 스스로 부족하다 느낀 아이들은 다른 진로를 생각하기 시작.


그 외 교내 흡연율을 줄인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건 직접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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