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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상품 판매 관련글을 읽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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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상품 판매 관련글을 읽고

소호 창업을 위해 네이버 카페를 만들 때 관련한 어느 글을 읽고 메모.

글쓴분을 위해 링크는 하지 않음. 간단 메모만.


그 글을 읽고 처음 알게 돼서(뭐, 전에 어디서 읽은 걸 끄적거려놨을 지도 모르지만 이미 내 머릿속엔 없다. ㅠ.ㅠ) 좀 찾아보았다.

네이버 카페를 간략히 설명한 나무위키 링크 먼저. 그리고 네이버 카페 홈: http://section.cafe.naver.com/


"네이버 카페 쇼핑몰"이라고 검색하면 한 오 년쯤 전에 상품판매기능이 생겼다고 한다. 그랬군.

옥션의 개인 중고판매는 연간 일정금액 이상 팔면 국세청에 통보된다. 그런 장치는 있겠지? 있네.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통신판매업 관련 2015.5월 공지.

상업활동시 주의사항


상품등록.. 본래 카페는 커뮤니티고, 상품등록 게시판의 기능은 아나바다성이었던 모양. 어쨌든 애스크로까지 지원하는 모양.

네이버 카페를 본래 용도로 이용하기보다 이걸 도구로 써먹는 툴도 꽤 검색된다. ;;

특히한 점이, 2009년을 빼고 최근 1년으로 검색해보면, 개인이 이것저것 해본 체험담과 후기, 이용법 안내는 검색이 잘 안 되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글 요약과 내 덧말.


순수한 마음으로 내 가게를 시작한다고 하기에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는 모양. 모든 일이 그렇지만.

특히 자신이 만든 카페에서 물건을 판매하거나 글을 올리고 나면

네이버에서 붙이는 광고가 달리는데 거기에 경쟁몰 광고가 붙는다고.

마치 옥션에서 어떤 상품을 클릭하면 메인화면 이웃에 달리는 "이 상품을 본 분들이.." "프리미엄 상품.." "다른 것" 등 으로 더 싼 게 나오면 그리 클릭을 유도하는 결과가 된다고. 즉, 품질과 개성으로 차별화하려는데 자꾸 최저가경쟁을 신경쓰게 만든다는 것이다. 판매자나 구매자(방문자)나.

그 카페는 자기만의 가게지만 마치 돗대기시장 한 켠에 노점연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는 얘기같다.


그리고 네이버에 카페를 열기 전에, 네이버 검색 노출, 광고 마케팅 영업들어오는 걸 어떻게 다룰 지 미리 생각해주라는 것.


그리고 그 글의 댓글에는, 카페나 소규모창업할 때, 아이디어를 훔치는 사람과 회사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사업하라는 말이 있음. 모방품이야 어디든 나온다지만 초장에 황당한 경우는 피해야 살아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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