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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포스터치폰에 들어간 기술은 한국회사 "하이딥" 것 본문

기술과 유행/IT회사,경영자,스타트업 관련

세계 첫 포스터치폰에 들어간 기술은 한국회사 "하이딥" 것

애플의 3D터치 기술이 홍보에 힘입어 널리 알려졌지만,

화웨이의 메이트S가 포스터치 기술을 먼저 사용한 제품이라고 함.

그 화웨이 전화기에 들어간 포스터치 기술이, 한국의 벤처기업 하이딥에서 개발한 것.


2010년에 회사를 설립하고 

2011년부터 포스터치 기술을 개발

2015년에 화웨이 폰에 탑재.


이런 기술을 애플이 집어넣기 전에는 관심가지는 데가 별로 없었고

화웨이가 관심을 보여 팔게 됐다고.


"애플 3D터치?"...토종 벤처, 먼저 내놨다

세계 첫 '포스터치폰' 주역 하이딥 고범규 대표 인터뷰

정현정 기자

ZDNET 2015.12.23


“콜럼버스는 달걀을 깨뜨리는 발상의 전환으로 모두가 실패한 달걀 세우기에 성공했죠. 그때도 사람들은 그랬어요. ‘에이, 그건 나도 할 수 있어’라고 말이죠. 하지만 그들은 하지 못했죠. 팔로워(follower)들은 항상 그래요. 별 거 아니라고요. 하지만 무언가를 최초로 시도 하는 사람들은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 고범규 / 하이딥 대표


ZDNET 2015.12. 기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222181516&lo=zv37


터치센서를 만드는 회사는 많음. 하지만 발상을 바꾸지 않으면 싸게 만드는 것 말고는 길이 없음.

인터페이스 관점에서 접근하면 X, Y말고 Z축을 생각하게 된다.. 이런 이야기.

현재 상용화한 애플과 하이딥은 모두, 필름센서를 디스플레이 아래에 탑재 정전용량을 측정해서, 애플 노트북, 시계에 들어간 포스터치와는 다른 기술.


x점 멀티터치 기술처럼, 3D터치도 안 되는 제품은 꼼수로 비슷하게 기능 흉내는 낼 수 있을 것이다(세게 누르기 대신 오래 누르기라든가). 하지만 (터치펜에 들어간 기술에 따라 태블릿이 다른 대접을 받듯이,) 이 기술 탑재 유무가 휴대폰의 급을 가르는 시대가 올 거라는 말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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