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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더 싼 에어컨…설치비 46만원 '분통' 뉴스를 읽고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에어컨,난방,선풍기,공기청정기,제습기

50만원 더 싼 에어컨…설치비 46만원 '분통' 뉴스를 읽고

몇 가지 소감.

[e런 세상] 50만원 더 싼 에어컨…설치비 46만원 '분통'

'깜깜이' 에어컨 설치비 부르는게 값?

머니투데이 백승관 기자 2016.08.21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81715180486246&type=&VH


1. 조삼모사가 있기는 함. 그래서 모르면 대리점이나 큰 매장가서 사라는 거다. 

에어컨이 싸지 않고, 집집마다 설치 환경도 제각각이고, 시공할 때 견적보다 덜 든다고 하는 일은 잘 없으니, 인터넷에서 상품설명을 꼼꼼하게 읽다 보면 한 시간 정도는 훌쩍 간다.


그리고, 작은 물건들 오지와 도서 배송비가 더 들듯이, 대형가전과 가구류는, 서울, 잘 해야 서울경기 교통좋은 곳이 상품설명에 나오는 정도 비용이고, 지방은 과거 직할시급 광역시라도 운송비부터 확 오르기도 한다.


2. 한 달 쯤 전이던가? 이슈가 되었던 에어컨기사 추락사건과 그 이후 얘기나온 불법설치, 불합리한 관행을 생각하면, 실외기 설치때 필요해서 크레인을 부른다면 그 비용은 뭐라 해선 안 되겠다.

우리 집은 뭐.. 오래된 아파트라 주민회가 미관을 이유로 실외기 안 내놓기로 합의한 시대에 실외기를 설치해놔서, 발코니 안에 실외기가 있다(이러면 기중기가 필요없고, 기사도 전혀 위험하지 않다). 한 십 년 쯤 지나고 주민회가 늙어가고 말 안 듣는 집들이 이사오면서, 요즘 새로 들어오는 집들은 베란다트고 섀시 새로 하고 확장 리모델링하면서 실외기를 내놓은 집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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