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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ISP)에서 대여해주는 기계가 모뎀+공유기 이런 조합일 때 사용상 주의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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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ISP)에서 대여해주는 기계가 모뎀+공유기 이런 조합일 때 사용상 주의점

"모뎀"이라고는 해도 요즘 세상에 아날로그는 아니죠. 해당 ISP가 서비스하는 부가상품, IoT, IPTV 상품을 이용할 때 셋탑박스나 단말기가 해당 통신사에서 공인 IP를 바로 받아오도록 하려고 만든 스위칭 허브인 모양입니다. 하지만 통신은 되니까, 무선장비를 안 쓰면 공유기(AP)를 떼버리고 모뎀부분에 끼워 써도 동작은 하니 문제는 없는 것 같지만... (저도 처음에 잠시 이렇게 썼는데, 그래도 컴퓨터 간 트래픽은 거의 없어서 문제가 없었던 것 같네요)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 글 링크 하나]


모뎀에도 4포트가 달려 있으니 편하게 컴퓨터나 NAS를 연결해 사용할 때가 있는데,

ISP에서 대여해주는 모뎀은 공유기(router)가 아니라 허브(hub)로 동작하는 기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왜냐 하면, 공인 IP를 많이 받아갈수록 돈버니까, 그리고 IPTV 콘솔은 IP와 대역폭을 따로 받아갈 테니까)

공인 IP A를 부여받은 컴퓨터와 공인 IP B를 부여받은 NAS가 한 집 안에 있더라도, 두 장치 사이의 트래픽이 WAN대역 트랙픽으로 계산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서, 자기 컴퓨터에서, 같은 방 자기 NAS에 몇 테라 정도 자료를 옮겼더니, 덜컥 QoS가 걸렸더라는 하소연과 그 설명이 저 글에 있습니다. (어,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이런 연결일 땐 자기 집 IPTV 셋탑과 자기 컴퓨터 사이의 트래픽도?)


NAS는 주로 집이나 사무실 안에서 데이터가 오가므로, 인터텟 공유기 아래 내부 네트워크에 192.168. 같은 사설 IP를 받은 상태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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