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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의 병원 외래환자 사후관리 서비스, "헬렌"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휴먼스케이프의 병원 외래환자 사후관리 서비스, "헬렌"

요즘 종합병원에서는 진료, 검사 에약한 환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줍니다. 그것을 크게 개서한 서비스에서 싹텄다 하면 될 것 같네요. 아직 인공지능 챗봇이 아니지만, 그것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엿보이는 서비스입니다.

[스타트업 열전| 휴먼스케이프] 똑똑한 의료비서 '헬렌'
[주간동아] 김지예 스타트업칼럼니스트 nanologue@naver.com 2017.05.24.
모바일 앱 활용, 수술 후 환자별 맞춤형 관리로 고객 만족도 쑥쑥

  • 휴먼스케이프의'헬렌'은 대면진료 또는 수술 후 투약 시 주의사항, 사후관리 방법 등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푸시 알림을 통해 제공. 휴먼스케이프가 성형외과에 특화된 모바일 사후관리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런칭한, 일반병원용 서비스.
  • 병원 방문일, 세안 시 주의사항, 약 복용 확인뿐 아니라, 시술 후 부기나 멍 증세가 나타나는 시점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환자에 따라 마춤알림.
  • 잊어버리기 쉬운 사항을 알려주어서 호평.
  • 병원은 사후관리에 들어가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만족도를 높여 단골을 만들 수 있다.

  • 미국 스타트업  케어메시지(CareMessage), 심리스엠디(SeamlessMD)도 의료분야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수술 후 생활주의사항, 복약지도, 만성질환 진단, 원격응급의료 등.
    (우리 나라는 일의 성질과는 무관하게 원격의료자만 들어가면 의사들이 난리가 나니 이 부분은 조심스러워야)
  • "모바일 사후관리 솔루션은 실무자의 반복 업무(환자의 반복 문의)와 환자의 불안감(건망증)을 줄여주고 보완하는 효과"
  • "수술 후 바로 귀국하는 외국인 환자를 영어·중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헬렌으로 관리하자 만족도가 높아졌다"

https://youtu.be/fiA43_GA9lM

http://humanscap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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