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티스토리 블로그에 관한 메모/ 인상, 좋아진 점, 바라는 점 본문

프로그램/알림글, 블로그 유지 관리

티스토리 블로그에 관한 메모/ 인상, 좋아진 점, 바라는 점

몇 가지 적어 둡니다.

  1. 개편 후 글을 읽다가 편집하면 무조건 글목록으로 가서 불만이었는데, 재빠르게 조치했더군요. :) 감사합니다. 이제는 같은 조건에서 편집하면 다시 글본문을 읽는 화면으로 갑니다.
  2. 특히 불여우에서 편집 중 Ctrl-V키를 눌러 블럭붙이기를 하면 블럭이 새로 지정되어서 그 다음 액션에 따라 내용 일부를 지우는 버그가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습니다.
  3. 여기서 얘기하진 않겠지만 건의한 사항 중 받아들여져 개선된 게 있더군요. 고마웠습니다. (_ _)

  4. 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카테고리가 좀 많습니다. ^^a; 그래서 알게 됐는데, 카테고리 갯수는 최대 100개입니다. 카테고리란 게 없거나 태그와 섞어 쓰는 듯 한 블로그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예를 들어 구글 블로거닷컴), 너무 늘어난 카테고리를 좀 정리해 줄이고, 대신 규칙을 넣은 태크를 카테고리 대신 써서 링크목록을 만들려 합니다.

  5. 카카오페이와 제휴해서 유료서비스 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건 어떨까요? 1원, 10원, 100원 단위 결제도 가능하겠지요.
  6. 언젠가 백업 서비스가 다시 가능해지기를 바랍니다.
  7. 이건 이용자보다는 티스토리의 서버 관리에 도움될 이야기인데, 이미지와 첨부파일 다이어트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 티스토리 사진 업로더에, 몇 가지 작은 기능을 추가해주면 좋겠습니다.
    - 그리기 메뉴에 직선긋기, 화살표긋기 기능 추가
    - 효과 메뉴에 커브 기능 추가

  9. 관리자 페이지의 콘텐츠> 글관리 화면에 한 번에 보이는 그림 갯수를 30개, 50개로 늘리는 선택지와, 그렇게 할 때 행간을 줄여 스크롤을 적게 해서 컴팩트하게 압축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10. 관리자 페이지의 콘텐츠> 카테고리 관리 화면도 여백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그리고 예전과 달리 카테고리별로 등록된 글 갯수가 표시돼 있지 않아 카테고리를 삭제하기 불편합니다.

  11. 관리자 페이지가 바로 안 나오고 렌더링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외국계 서비스에서 보던 좀 답답한 느낌입니다. 요즘 이런 데가 많아서 이런 변화에 뭐라 할 기운도 없는데, 트렌드라면 별 수 없이 따라가야겠지만,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요.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2 Comments
  • 프로필사진 Playing 2017.09.10 22:50 하하핫~ 집중관리대상 블로그라고 보이는데요!!

    어제 알았는데 블로그 비슷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카카오에서 하더군요(브런치)
    트위터 만든이가 시작한 뮤지엄과 비슷한 계열이지만 목표가 좀 글쓴이 친화적인거 같고요(이것도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워낙 사업성인지 뭔지 부족해보이면 없애는 솜씨가 매서운 카카오 회사라서(이제 '다음'은 표시하는 게 없더라구요)
    티스토리가 계속 발전해서 백업기능도 유료든 무료든 다시 재무장하고 세계적인 서비스로 거듭나길 희망합니다

    제 레이더망에는 유사 블로그로
    (구글)블로거 (야후)텀블러 워드프로세스 (트위터)뮤지엄 /(카카오)브런치 (네이버다음)블로그 (네이트)이글루스 (카카오)티스토리가 있는데 확실히 티스토리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저는 쓰지않아서 가장 좋은지는 모르겠고요)

    아무튼 재미있네요! 카테고리같은 제한갯수가 존재할지도 상상을 못했는데 본 글로 티스토리 하나의 비밀을 알게 됐네요 ^^

  • 프로필사진 alberto 2017.09.11 10:18 신고 텀블러는 관심을 안 두었는데, 오랜만에 한 번 봐야겠습니다. ^^; 이글루스도 얼마나 바뀌었을 지.
    카카오 브런치와 트위터 뮤지엄.. 고맙습니다. ^^
댓글쓰기 폼
Recent Posts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