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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에 관한 기사 두 가지 본문

컴퓨터 부품별/CPU

인텔 CPU에 관한 기사 두 가지

인텔 CPU 신제품이 나올 예정이라는데, 그래픽 코어 부분을 AMD것을 가져와 쓰는 놈이 있다고 합니다. 스타크래프트2에 번역어로 쓰여 유명해 진 "혼종"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하이엔드/게임용 노트북은 외장 GPU를 달아 나오는 게 있었죠. 그 시장이 커지기라도 해서 인텔이 먹고 싶었나 봐요?

'인텔 CPU+AMD GPU' 이 혼종의 목적과 가능성은? - 강형석 IT동아 2107-02-09

  • 인텔 코어-H 시리즈
  • CPU칩 속에는 CPU코어와 GPU코어가 분리돼 있음. 패키징은 하나로.
  • 노트북 칩셋 통합 전력관리. CPU코어가 쓸 수 있는 전력을 늘려 노트북용 CPU 연산능력 향상.
  • AMD는 노트북 CPU시장에서 미약한 점을 만회하려는 카드.
  • 다음 세대 맥북이 이걸 채용하면 얼마나 좋아질까 관건이라고.

잡담. 기사 맺음말을 보고 생각인데, 인텔은 태블릿 시장을 버린 걸까? 아니면 더 윗급 CPU를 저 기사 말대로 갈고 닦아 깔고 내려올까? "Qualcomm의 글로벌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돈 맥과이어 (Don McGuire)는 이 PC는 수일을 버티는 배터리 수명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 지난 달 clien.net

뒤에 나온 뉴스 하나. 미니PC용으로 보이는 메인보드 기판에 붙여서 나온 샘플 사진이 있다고.


같은 기자의 두 번째 기사는 조금 시비성으로 읽혔다.

'CPU 임의 분해'한 노트북 앞세운 한성컴퓨터, 정말 괜찮을까? - 강형석 IT동아 2017-02-06

CPU 뚜따를 해서 냉각성능을 높인 개조 노트북 컴퓨터를 자체 보증을 붙여 파는 걸 가지고 뭐라 하는데, 기자가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일리언웨어와 비슷하게 생각하면 무방하지 않을까. 그리고 데스크탑 CPU를 써서 노트북을 만들었다며 그런 게 필요하냐는 식으로도 말을 하고 있는데, 응? 고성능 노트북 수요와 데스크탑 CPU를 쓴 노트북은 항상 있었고, 발열이 많지만 성능이 훨씬 좋은 데스크탑 CPU를 쓰기 위해 뚜따 쿨링을 한 그 자체를 두고 뭐라 해서는 안 되지. 그걸로 쓸 만 한 컴퓨터가 나오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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