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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메일 서비스) 베타에서 달라졌다 하는 것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PIMS, 생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메일 서비스) 베타에서 달라졌다 하는 것

아웃룩(윈도우10과 오피스365 사용자가 아니라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오피스나 원드라이브를 사용한다면 반드시 아웃룩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니 생성됩니다. 윈도우 라이브 닷컴이 몇 년 전에 아웃룩으로 통합됐죠. ) 에 한동안 안 들어갔다가 로그인해 보니 "베타버전을 써보세요. 만족하실 겁니다" 이런 식으로 팝업이 떠서 해보라 했더니 이런 기능을 소개하네요. :)




아웃룩은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열어본 김에 설정 화면을 갈무리했습니다.


여기도 설정이 꽤 많네요. 포워딩 옵션도 있고. 저장소 계정 등록은 첨부파일이야기같은데 경쟁 클라우드 - 드롭박스, 페이스북, 박스닷컴, 구글드라이브 - 를 추가하라고 열어놨군요. 어, 페이스북?


국내 포털과 다른 점은, 화면을 넓게 쓰고 시스템글꼴도 시원시원하고 크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이 나오고 난 뒤에 국내 포털도 그렇게 바뀌었지만, 그래도 아직 그렇습니다. 제 블로그 레이아웃도 아직은 화면을 오밀조밀하게 쓰는 옛날 레이아웃인데, 덕지덕지 스킨개조하는 것도 손이 많이 가서 언제 한 번 스킨을 만들어야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


지메일과 아웃룩이 국내 서비스에 비해 특별히 못한 점은 저는 생각나는 게 없습니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자우편계정을 쓰는 방식은 똑같고 그다지 다양하게 활용하진 않고 있으니.. 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국내 포털을 선호하는 이유는 "클릭하고 반응이 바로 오는 빠릿빠릿함"입니다. 윈도우 창에 바로 끌어다 놓기가 안 되는 등 이거 하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 템플릿을 제공하는 메일 자동 정리나 부가서비스같은 것이 좋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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