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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 사진보니 모양 괜찮더군요. 본문

모바일, 통신/휴대폰

갤럭시 폴드.. 사진보니 모양 괜찮더군요.

태 세로 반 접어 화면을 안에 넣은 형태. 바깥에는 반 접은 넓이보다 조금 작은 보조화면.


https://youtu.be/7HAjTx8B0W4

그러고 보니 말인데, 그러니까 콜럼버스의 달걀과 비슷한 이야기일 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OLED, LCD패널을 써서 가운데 베젤을 매우 얇게 해서 이렇게 만들 수는 없었던 걸까요? (베젤이 너무 얇으면 역시 내구성때문에?) LG의 화면 두 개 모델이 지금이 되어서야 나온 것도 할 말이 없지 않고.. 특히 전자책쪽으로도 오래된 800*600 6인치 e-ink패널 2개를 써서 접은 단말기가 고해상도 대화면 패널보다는 몇 년 일찍 나올 수 있었을 텐데(전자책이 표시하는 콘텐츠 특성상 이음매도 넘어가줄 수 있었을 테고).


즉, 겉에는 보통 스마트폰 화면이 있고, 속에는 대화면 플렉시블.

앞서 보던 화면을 더 큰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연속으로 보는 기능 자체는 LG것도 넣었겠지만, 이것도 괜찮네요.

단점은 보통 스마트폰 2배까진 안 되더라도 1.5배 정도 두께는 되어보인다는 점인데.. 얇아야 하니까 OLED밖에 답이 없겠군요.


삼성 공식 사이트

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fold/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v=7r_UgNcJtzQ



값이 2백만원대초반(1999달러부터)라는 데서, 삼성스토어에서만 팔겠다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홍채인식기능은 쓰는 사람이 적어서 이번에는 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초음파 디스플레이 지문인식기술이 좋아져서 그걸 넣었다고.


* 나중에 나온 뉴스링크:


접으면 4.6인치, 펴면 7.3인치···삼성 '갤럭시 폴드' 베일 벗다

중앙일보 2019-02-21

미국서 세 가지 갤S10 등 공개/ 갤 폴드, 화면 두께 기존의 절반

갤S10, 햇빛 강한 야외서도 선명/ 초음파 지문 스캐너로 위조 방지


폈을때 비율이 궁금하지만 갤럭시탭 7인치모델보다 좀 클 듯. 전자책보기는 참 좋겠습니다. 하지만 겸사겸사 전자책보기에는 너무 비싸요. 처음 나온 제품이라 사용온도범위도 보통 정도일 것 같고. 그래서 삼성전자가 떠밀리듯 내놓은 이유를 알겠습니다. 애플이 아직 내놓지 않은 이유도 기술 성숙도니 화면 주름이니 이전에 단가란 생각이 듭니다. 폰값이 어디까지 비싸지려나.



추가)

리뷰어들에게 배송된 갤럭시폴드가 화면에 엄청난 문제점이 나와서..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고양이를 넣지 마시오"란 경고를 설명서에 넣으라 했다는 농담(?)으로 유명한, 사용자를 배려해야 하는 상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일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모두 수거하고 제품출시를 여름으로 미뤘다고 합니다.


삼성 갤럭시폴드 결함 어떻게 개선했나

zdnet 2019.05.15.

보호필름 키우고 디스플레이-힌지 틈 메워


갤럭시폴드 5G모델에 들어가는 AP는 엑시노스가 아니라 스냅드래곤855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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