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시스템 보호> 시스템 복원 지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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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지원만료를 반 년 앞두고 이 글을 적는 게 웃긴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그동안 이 기능에 의지할 일이 없었다는 것에 안도하며, 그리고 이제 그 기능을 잘 이용해야 하게 된 상황을 빌어 적어둡니다.



시작메뉴에서 컴퓨터 항목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우클릭.
문맥 메뉴에서 속성 선택



왼쪽 메뉴에서 고급 시스템 설정.


시스템 속성 항목에서 시스템 보호 탭 선택

복원지점을 설정할 디스크는 마음대로 정해줄 수 있습니다. 시스템 디스크는 고정.


만들기를 클릭하면

아무거나 이름을 하나 받고 복원지점을 만듭니다.


이후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를 깔다가 윈도우가 부팅불가가 되어 복구모드를 띄우게 되면, 윈도우 10은 복구모드 전용 화면으로 가서 커맨드창을 띄우거나 복원지점을 읽거나, 시스템 백업본이 있으면 그걸 읽어오는 걸 고르거나, 윈도우를 처음 설치한 상태로 돌리거나 재설치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10의 경우는, 최근 복원지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게 안 되면 GUI메뉴론 좀 곤란해집니다. 그러니, 뭔가를 깔기 전에 이걸 해주면 나쁘지 않음.


어째서인지 장치 드라이버 하나가 말썽이라서 자꾸 롤백되는 바람에, 하나 하나 깔아가면서 이 기능으로 돌다리도 두들겨가며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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