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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속도별 웹페이지 로딩 체험 본문

컴퓨터 부품별/네트워크, LAN

인터넷 속도별 웹페이지 로딩 체험

웹페이지 품질을 테스트하는 웹사이트에서 몇 초 걸린다고 보여주는 게 공신력이 있습니다.

자기 컴퓨터에선 웹브라우저와 캐시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하지만 자기 웹브라우저에서, 인터넷 회선속도를 지정해 대략적인 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


크롬쪽이라면 F12키를 눌러 개발자모드 화면을 연 다음 정해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건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입력하면 다운과 업이 각각 400이란 말(full-duplex)일 테니 스마트폰 모바일데이터 400kbps하고는 다를 것 같은데.. (하프 듀플렉스 400kbps는 단순화해서 다운로드 400kbps일 땐 업로드가 0이이고, 다운로드 350kbps일 때 업로드가 50kbps란 말이 맞죠? 아닌가?)


하여튼 그렇게 해서 네이버와 다음 홈을 열면




해보면 아시겠지만 다음이 좀 지독합니다. 끝없이 리프레시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모바일에선 아무래도 모바일 웹페이지를 열어봐야 정확하겠지만)


그 밖에, 넷리미터같은 소프트웨어로 컴퓨터에 연결된 랜망 대역폭을 줄이거나,

인터넷공유기의 관리 메뉴에서 지금 컴퓨터에 연결된 포트의 속도를 줄여버리는 것도, [각주:1]

가상머신을 돌린다면 그걸로 해보는 것도.



구글 검색: 400kbps QoS 유튜브


- 유튜브 240p도 끊긴다는 사용기. 2019.10.12

- 유튜브와 넷플릭스 모두 0.5~0.7Mbps 이상을 요구. 사실상 1Mbps가 최소한인 셈.

유튜브 표: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78358?hl=ko


유튜브에서.. 크롬에서 400bksp QoS로 설정해놓고 보면

자동해상도일 때 144p입니다.

그리고 240p로 해도 보이긴 하네요.


다만, 이게 스마트폰에서도 이렇게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화면품질은 ↘. 폰에서 240p로 열어보면 그렇듯이.




  1. 그런데 요즘 가정용 인터넷 공유기가 kbps단위로 QoS하던가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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