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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ublic DNS: 8.8.8.8 / 8.8.4.4 본문

컴퓨터 부품별/네트워크, LAN

Google Public DNS: 8.8.8.8 / 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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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사와 그 기사의 해석글을 보다 떠올렸습니다. 이걸 안 고쳤구나. 



Google DNS 소개

https://www.netmanias.com/ko/post/blog/5357/dns-google-network-protocol/google-dns


Configure your network settings to use Google Public DNS

https://developers.google.com/speed/public-dns/docs/using


Google Public DNS

https://developers.google.com/speed/public-dns




그 기사에서 언급한 DNS over HTTPS (DoH)..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는 향후 ISP가 가입자 웹서핑기록 추적을 막을 도구를 도입하려는 모양이군요. ISP는 '공익적인 이득이 있다'고 변호하면서 한편 '니들이 이거 하면 재미없을 거야'하고, 구글은 '디폴트값으로 하진 않겠지만 우린 이용자에게 선택권을 주겠다'는 것이고, 모질라는 '선택권은 줄 지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디폴트값으로 하겠다'는 거고. 일단 '너희들은 내 통신을 왜 까봤는데?' 하고 ISP에게 물어보고 싶은 심정이지만. 


* 클라우드플레어(1.1.1.1)로 하겠다는 파이어폭스는 시장점유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과감한 결정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선탑재한다고 그렇게 비난받았던 것과 달리, 애플은 사파리를 선탑재하고도 무사했던 것처럼 말입니다.[각주:1] 아래 링크한 기사에서 미국 하원도 구글 크롬의 높은 점유율때문에 조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DNS_over_HTTPS


DoH이용자 사생활을 보호하려는 목적인데, 악성코드도 이 기술을 써먹는 게 있다고.. 물론, 우리가 안 쓰더라도 악성코드를 만드는 놈은 여전히 쓰겠지만요.


국내 기사도 나와 있군요.


美 하원, 구글 새 프로토콜 반독점 위반 조사 착수

뉴시스 2019-09-30

구글의 새 '인터넷 통신 규약', 프라이버시와 보안 향상 목적

정부 기관의 트래픽 감시, 사용자 정보 수집 어려워질 수도



  1. 모바일에 와서는 도긴개긴이 돼서 구글과 애플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 시비걸지 않는 것 같군요. 애플 iOS의 시장점유율은 미국에서는 거의 절반에 가깝다고 하던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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