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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택배사의 비대면배달확인문자 본문

기술과 유행/비대면(언택트), 유연근무, 온라인

모 택배사의 비대면배달확인문자

여기도 이런 걸 하는군요. 사유는 비대면입니다. 아래 문자에는 없지만 다른 회사 문자를 보면, 요즘 택배사들은 소화전이나 각 가정 현관 옆의 전기, 수도, 가스관리용 함은 쓰지 않는다고 알려줍니다.

이 회사는 수령장소는 한 번만 선택, 저장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만 유효한 듯, 두 번째부터는 중복이라고 알림창.


스크린샷에 찍힌 전화번호를 보니, 택배사들은 발신문자는 배달기사전화기에 설치한 앱으로 하는 걸까요? 모르겠습니다.
회신은 회사에 따라 배달기사 전화번호로 답신문자로 배달장소번호를 받거나, 웹브라우저를 열어 서버에서 받아 기사에게 보내주는 방식.[각주:1]


ps. 저 회사 시스템은 아직 개선 중인 듯. 웹화면에서 받을 곳을 정해줬지만 택배기사님에게 확인전화가 왔네요. 다른 회사는 웹에서 입력한 경우 따로 안 물어보고 처리됐는데..

  1. 전자는 문자요금이 들고 후자는 무선랜연결이 아니면 모바일데이터 필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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