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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국회도서관을 또 하나의 보좌진인 AI 비서관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본문

기술과 유행/인공지능-2

“국회의원이 국회도서관을 또 하나의 보좌진인 AI 비서관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몇 년 전에 끄적인 그 이야기인데, 제목에 쓴 문장은 국회 입법조사처는 아니고 국회도서관의 관장이 얼마 전에 한 말입니다.

국회도서관 'AI 비서관'으로 지능형 입법 지원
전자신문 2020.07.30
'AI와 국회포럼' 개최
의회 정보분석 시스템 '아르고스'
간행물 위주 아날로그식 벗어나
데이터 분석 기반 입법 과제 발굴
https://m.etnews.com/20200730000287

 

국회도서관 'AI 비서관'으로 지능형 입법 지원

국회도서관이 인공지능(AI) 비서관 서비스로 지능형 입법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 20년 동안 간행물 위주로 이어진 아날로그식 입법 지원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활용한 국회의원 맞춤형 서비스를 �

www.etnews.com

국회 입법조사처쪽에서도 AI비서관을 국회의원 개인에게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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