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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다층적인 현실에 대한 이해도 낮다" 본문

아날로그/잡담-기타

"복합적, 다층적인 현실에 대한 이해도 낮다"

그냥 푸념글임. 주의, 또 주의.























제목은 아래 기사 속 문장 중 하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쓴 기사가 보여서.

https://mnews.joins.com/article/23843128

 

'23전 23패' 文정부 부동산대책, 문제는 대책 아닌 ‘이·신·안’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를 살펴봤다. 집주인과 세입자, 주택 소유자와 아닌 사람 등 계층 간 대립을 통한 정책을 반복하고 있다. 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이제�

mnews.joins.com

“정부가 다주택자를 혼내주고, 무주택자를 위로하는 정치적 방안으로 세제를 이용하고 있다”

그분들 스무살적부터 해오시던 습관.. 수백 년 전 실제는 어땠는지 몰라도 조선시대를 다룬 사극에 흔히 등장하던 분들이 생각났다. 사실 그 전에도 그랬다. 하지만 더 전에는 하인들이 쓰는 도구로 사용했다면, 386은 일생에 걸쳐 활용하는 인생툴로 만들었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843126

 

[단독] 가짜뉴스 잡아야 집값 잡는다는 민주당…대응팀 꾸렸다

조국 전 장관 의혹이 쏟어질 때도 민주당은 원내에 ‘팩트체크 TF’를 꾸렸다.

mnews.joins.com

"각종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문제의 원인을 언론에 돌리는 것은(......)뿌리깊은 문화다."

언론매체와 SNS를 대하는 방식이 미국 정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과 비슷한 느낌. 그쪽이 정당은 상식선에서 거리를 두고 백악관주인이 개인플레한다면 이쪽은 '운명공동체'라며 팀플하는 듯.

“건강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미디어가 전달하는 국민의 우려와 의구심에 귀기울여야 한다”, ”언론의 문제제기를 ‘가짜’, ‘왜곡’으로 몰고가는 태도는 정책 개발과 개선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이 말이, 언제 한겨레신문에서 본 듯한 느낌.

'스머프마을'은 어릴 때 졸업했어야지. 이대로 가면 다음 대통령은 살라자르가 되려나. 그렇게 힘들여 지난 그 대통령을 파낸 다음인데..

https://youtu.be/58G8uxi1pUs

 

작년 올해만큼 과거 대학생때 어울린 일이 후회된 적이 없고, 성인이 된 다음 내가 행사해 온 한 표의 기록에 이렇게 자신이 없어진 적이 없다. 그리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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