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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온라인서점 중고장터 정산

책을 판 다음 구매자가 구매확정하거나 서점이 지정한 기간이 지나면 예치금으로 넘어오는데,

그 다음은 "예치금 환불 요청"메뉴를 사용하게 된다.


yes24.com


이런 식이다. 환불 요청한 다음날 오후 6시 이후 입금.


서점사이트기 때문에 일반 중고장터보다는 중고책거래가 잘되는 것 같고, 중고책전문 매물검색사이트도 크롤링해 올린다. 대신 책상태를 잘 따져서 올리는 게 좋다. 배송비는 기본 2500원이고, 수수료는 10%다. 예를 들어, 2만원 이상 무료배송조건으로 책을 여러 권 내놓았는데, 구매자가 책 10권을 사고 2만 5천원을 결제했다고 하자. 그러면 판매자가 받는 정산금액은 25000원 - 딱히 더 들지 않는다면 배송비 2500원 - 25000원에 대한 수수료 10% 2500원 = 2만원이 된다. (예시를 본 게 아니라 경험이기 때문에 틀렸을 수 있다)


발송은 방문수거도 되고 편의점도 되는데, 웬만하면 편의점이 편하다. 

한편 구매자관점에서 수령은 그래24나 램프서점이나 아직까지는 그 회사 직배송(두 서점이 기준이 좀 다르다)만 편의점에 찾아가 받는 편의점택배가 된다. 두 군데 다 개인판매자가 발송하는 것은 아직까지 편의점수령은 안된다. 찾아가지 않았을 때의 회수문제때문이겠지.


서점이 가져가는 수수료는 보통은 부담되지 않는다. 중고책거래는롱테일법칙이 적용되는 곳이다. 물건값은 싸고, 언제 팔릴 지는 아무도 모른다. 여기에 한꺼번에 많이 사가는 사람은 적고 건당 배송비가 싸게 드는 편의점 발송이 편하니까. 값이 많이 나가는 책이나 여러 권을 묶어 팔면서 가격이 꽤 될 때는 수수료도 눈에 보이니 중고장터나 직거래장터가가 나을지도 모르지만, 번거로운 게 싫으면 이쪽도 여전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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