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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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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역수지는 괜찮음.
2. 각종 지원금 풀림
3. 공공개발사업 보상금
4. (실감못하는 국민이 많겠지만) 거시경제면에서는 돈이 금융시장에서 넘쳐 실물시장으로 흘러들어감. 물가상승.
5. 금리인상필요이야기나옴

-1. 가계부채 많음. 은행잠그니 풍선효과 플러스.
-2. (특히 코로나 방역조치의 불가피한 결과로) 지역경기나쁨. 거리두기로 부채증가+상환능력감소. 채권기관들이 정부눈치보는 지금보다 코로나 이후 회복기에 채권회수들어갈 때를 걱정하는 기사들이 나옴. (심근경색 후 가사상태일 때보다 피가 다시 통할 때 세포사가 크게 늘듯이) 즉 다음 정부때 처리해야 할 폭탄이 차곡차곡 쌓이는 중.
-3. 그래서 금리인상은 매우 민감하고 함부로 쓸 수 없는 도구가 됨.
-4. 세금과 공공요금이 인상됨. 공공요금은 올들어는 조금 참는 시늉은 하지만 세금은 올랐음.
-5. 농산물부터 석유까지, 가격상승. (그나마 원화가치가 하락하지 않아 완충)


계란값은, 겨울에 정부가 지레 겁먹고 닭을 너무 많이 죽여버린 다음에 실비에 모자라는 보상지급까지 미루어 새 병아리값이 급등+돈없어 못삼이 컸지만. 요즘 쿠팡도 이마트도 미국산계란으로 손님끔. 사실 대기업 유통처가 눈치봐서 그렇지 서울시내 마트들은 훨씬 전부터 미국산 흰계란팔았음. 이 동네기준 8월 첫 주 계란값은 7월에 비해 더 오르진 않음. 이 동네 자체브랜드 동네마트기준 특란 1판에 8천원 정도?
어쨌든 정부는 관건이 된 주요 농산물을 필요하면 재정투입해 무관세로 수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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