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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폴더블 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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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받던 고가 소량출시작에서 이제 고급형 일반모델로 가는 중이라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5&oid=025&aid=0003152603 

 

"핫도그나 접어" 조롱받던 삼성 반전…전세계 88% 거머쥐다

“차라리 핫도그나 접어라.” 2019년 삼성전자가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선보였을 때 월스트리트저널(WSJ)의 테크 칼럼니스트 조안나 스턴은 이렇게 비난했다. 심지어 갤럭시 폴드에 소시지

news.naver.com

ㅡ 두 번 접어 완전한 태블릿 화면을 구현한 전화기.

한 번 접는 폴더블 폰의 외부에 창을 또 하나 만들거나, 바깥 면 전체를 보조화면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두 번 접는 게 낫겠다는 발상은 자연스럽죠.

 

ㅡ 역방향 무선충전.

충전기에서 전화기로 무선충전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제 전화기가 무선충전기역할을 할 수도 있도록. 어디에 쓸까요? 일단은 두 번 접는 폴더블 폰이 크고 무거워서 그런 기능이라도 추가한 게 아닐까싶지만, 돼서 나쁠 건 없죠.

 

 

"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인 Z폴드3와 Z플립3(사진)는 3분기에만 총 300만 대를 출하했다. 4분기에도 400만 대 내외의 출하량이 예상된다. 올해 총 출하량은 800만 대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되지만 내년 출하량은 2000만 대로 관측된다. SK증권은 2023년에는 폴더블폰이 3500만 대 넘게 출하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한국경제 2021.11.21

 

다른 기사를 보면, 핵심 부품인 접는 디스플레이 생산능력이 삼성보다 떨어지는 중국업체는 아직 경쟁상대가 아니고, 언제나 가능하면 투자비를 빌려주면서까지 2개 회사 이상을 경쟁시켜 단가를 후려쳐온 애플은 지금 시점에 삼성의 접는 패널을 비싼 값에 사주면서 접는 아이폰을 출시할 생각은 없는 듯. 삼성은 돌돌 마는 형태의 특허도 일단 가지고 있지만 그런 걸 출시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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