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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후, 그리고 프랑스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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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자들이 프랑스나 다른 선진국에 관광가면 가게째로 '고가 명품'을 쓸어가는 쇼핑을 한 것은 유명했죠.

그것을 대놓고 빈정댄 것 같은데, 그랬다가[각주:1] "고객은 뭐다? 왕이다!" 이런 결말.

http://naver.me/5EkJrTDj

"모욕이다" 중국인들 발칵 뒤집은 사진…디올, 결국 공식 사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최근 중국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을 야기한 사진에 대해 사과했다. 2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디올은 중국 SNS인 웨이보

n.news.naver.com


그런데 저 사진만 보면, 원래 저 동네 잡지들 비슷한 분위기로 사진 잘 찍지 않았어요? 그래서 처음에 보고는 별나네..이런 인상이었는데요. 한편 지금 생각하면 왜 그런 그림을 즐겨 만드는지 궁금했더랬습니다. 미의식의 차이인가, 또는 모델은 옷걸이, 받침대기 때문에? 아니면 무슨 매뉴얼이나 사조가 있나요?


※ 중국인과 명품에 관한 2016년 기사 하나.
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0315307

[리버럴 아츠의 심연을 찾아서] 파리의 루이비통 열풍, 마오쩌둥의 세계관을 넘어서다

전체를 위한 하나가 아니라, 각자의 색깔을 다양하게 나타내려는 중국인 욕구의 반영… 고급 가방·지갑 구매는 불합리한 현실과 상황을 잊게 만드는 달콤한 안정제일 수도 자연에 둘러싸인 루

www.joongang.co.kr

  1. 저 회사가 그런 말로 설명한 적은 없습니다. 사진을 본 감상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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